배동현 BDH재단 이사장, 장애인동계체전서 선전한 BDH 파라스 선수단 격려 작성일 02-06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BDH 파라스 선수단, 메달 14개 휩쓸어 …김윤지 4관왕 대회 MVP 선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6/02/06/0003695643_001_20260206170123220.jpg" alt="" /><em class="img_desc">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이 BDH 파라스 선수단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BDH재단 제공</em></span> 지난 2일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이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선전한 장애인 스포츠단 ‘BDH 파라스’ 선수단을 격려했다.<br><br>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총 7개 종목(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아이스하키, 컬링, 쇼트트랙)에 선수 486명을 포함해 임원 및 관계자 등 총 1,127명이 참가했다.<br><br> BDH 파라스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크로스컨트리스키와 바이애슬론 종목에 출전해 총 14개(금 7, 은 3, 동 4)의 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하계 전국체전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BDH 파라스는 동계 전국체전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6/02/06/0003695643_002_20260206170123252.jpg" alt="" /><em class="img_desc">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이 국가대표 선수단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BDH재단 제공</em></span>최근 독일 핀스테라우 FIS 월드컵과 폴란드 야쿠시체 IBU 월드컵에서 연이어 금메달을 획득한 김윤지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도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4km 좌식 △인디비주얼 6km 좌식 △크로스컨트리스키 3km 좌식 △크로스컨트리스키 4km 좌식 경기에 출전해 4관왕에 오르며 이번 대회 MVP로 선정됐다.<br><br> 2018 평창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신의현 선수 역시 △바이애슬론 인디비주얼 6km 좌식 △크로스컨트리스키 3km 좌식 △크로스컨트리스키 4km 좌식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했다. IPC 선수위원인 원유민 선수는 은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정재석 선수는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각각 획득해 메달 레이스에 힘을 더했다.<br><br>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 모든 선수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며, 입상한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이번 대회에서 얻은 값진 경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을 향한 준비 과정에 의미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선수들이 흔들림 없이 다음 무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br><br> BDH 파라스 선수단은 내달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을 대비해, 지난 4일부터 25일간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이번 훈련은 고지대 환경을 활용한 체력 강화와 경기력 향상, 실전 감각 유지에 초점을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성기 확대 주사 맞은 올림픽 선수들... 스키점프 편법 논란 02-06 다음 "태극전사 '밀라노 밥심' 책임질 K-한식 도시락 구성은?" 오늘부터 특급 배송 스타트![밀라노-코르티나2026]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