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먼저 죽으면 못 살아" 배기성 '12세 연하' 아내, 안방서 돌연 눈물 쏟은 이유 작성일 02-0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oF7U8B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4e6e8e121fc7c60498233e2c814945b2493a7778d93c92acc0ac797387a0a8" dmcf-pid="9aa0q7PK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Chosun/20260206165705956nxbt.jpg" data-org-width="647" dmcf-mid="qfEqV9d8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Chosun/20260206165705956nxb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2ec8db780a926951f89e56d980c959ab7abaf4092d044d6c9326c6e14ffa3e" dmcf-pid="2NNpBzQ93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한 '결혼 9년 차'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서로를 향한 진한 애정으로 감동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3f09a37402b0e54a35667416709ec04628d64904c05d90f9756d2d9ee629f206" dmcf-pid="VjjUbqx20o" dmcf-ptype="general">2월 9일(월) 방송될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원진서'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축가로 흥을 돋웠던 배기성이 '12살 연하' 아내 이은비와 함께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하며 시청자에게 정식으로 인사를 건넨다. </p> <p contents-hash="efb6a8999255c574297fbe0f4d5e7e5ff3fe198c7feadbaf0c2cfb27b2709311" dmcf-pid="fAAuKBMVuL" dmcf-ptype="general">결혼 9년 차에 접어든 배기성은 "결혼하기 전에는 '난 결혼하면 무조건 애부터 낳을 거야' 했는데, 결혼하고 나니까 결혼 생활이 재미있었다. 둘이 살아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며 아내바라기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그는 "제가 결혼을 늦게 하다 보니 시험관 시술 등을 알아봤는데 아내가 많이 힘들더라. 그래서 강요하진 않았다"며 아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b3ba4f62b108a612a2cce4fc0a54d4ef58c38a9f3269f120e6246bbfbac6e8" dmcf-pid="4cc79bRfp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Chosun/20260206165706146wkqx.jpg" data-org-width="568" dmcf-mid="BFFaEcSr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Chosun/20260206165706146wkq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64be521b464772ddebd116fe80e67a9772a57c10e2608365308f7e425416b5" dmcf-pid="8RRGt5b0Fi" dmcf-ptype="general"> 반면, 이은비는 "체력적인 것은 걱정이 안 된다. 객기가 있다. '하면 돼' 이런 스타일이다. 내 가족을 위한 건데..."라며 임신에 대한 준비된 마음가짐을 내비쳤다. 그러나 이은비는 "그런 건 하나도 걱정 안 되는데 제가 자주 이야기 하는 게 (오빠가) 나보다는 더 살았으면 좋겠다"고 먼 미래 남편과의 이별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오빠가 저보다 먼저 떠나면 저는 못 살 것 같은데...저는 나중에 저랑 아이만 살까 봐"라고 절절하게 덧붙였다. 아내의 깊은 애정이 어린 속내에 배기성도 함께 마음이 뭉클해졌다. 남편을 향한 이은비의 애틋한 마음과 아내를 향한 배기성의 배려, 9년 차 잉꼬부부의 쌍방향 애정전선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9322ca4427e10276c4ea2ef4c571d8e14dc13e3774a9c18d85bb044450d0571d" dmcf-pid="6eeHF1Kp0J" dmcf-ptype="general">아이 없이도 사랑이 넘치는 배기성♥이은비 부부의 솔직한 속내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2월 9일(월)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469ee47efff54057e3fd5dd91603a37f1b6e616306a23d522ff3db1cef6b5464" dmcf-pid="PddX3t9Uud"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캣츠아이, 美 ‘지미 팰런쇼’ 홀렸다 02-06 다음 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 만에 합의 이혼 “상호 간 오해 해소...서로 응원” [전문]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