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 데이비스컵 1차 최종 본선진출전 선봉장…권순우는 제2단식 작성일 02-06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7~8일 아르헨티나와 대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6/0008758885_001_20260206165114428.jpg" alt="" /><em class="img_desc">7일 제1단식에서 맞붙는 정현(오른쪽)과 티아고 어거스틴 티란테. (대한테니스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정현(김포시청·392위)이 아르헨티나와 2026 데이비스컵 1차 최종 본선진출전에서 선봉장으로 나선다.<br><br>대한테니스협회에 따르면 6일 부산 기장군 아난티 앳 부산 코브 1번 미팅룸에서 진행한 2026 데이비스컵 1차 최종 본선진출전 대진 추첨 결과, 정현이 제1단식 주자로 출격한다.<br><br>권순우(국군체육부대·343위)는 배턴을 받아 제2단식에 출전한다.<br><br>복식 경기에는 남지성(당진시청·복식 164위)-박의성(대구시청·복식 224위) 조가 호흡을 맞춘다. 신산희(경산시청·352위)는 예비 선수로 대기한다.<br><br>아르헨티나는 티아고 어거스틴 티란테(95위)와 마르코 트룬젤리티(134위)가 단식을 뛴다. 복식에는 귀도 안드레오찌(복식 32위)-페데리코 어거스틴 고메즈(복식 134위)가 짝을 이룬다. 안드레스 몰테니(복식 24위)의 대체 선수로 합류한 후안 파블로 피코비치(172위)는 벤치에서 대기한다.<br><br>한국과 아르헨티나의 데이비스컵 1차 최종 본선진출전은 7일과 8일 부산 기장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7일 오전 11시부터 단식 두 경기를 진행하며, 8일에는 오후 1시부터 복식 한 경기와 단식 두 경기가 이어진다. 마지막 4단식 경기는 상황에 따라 진행 여부가 결정된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인재원, 대만 퍼블리셔 '디김' 방문해 현장 견학 02-06 다음 장성군, '전남생활체육대축전' 조직위원회 발대식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