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알카라스의 주장 "최고 수준이면 테니스가 골프보다 어렵지"…난이도 비교 작성일 02-06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세계 랭킹 1위 알카라스 "골프보다 테니스가 더 어렵다" <br>알카라스, 핸디캡 11.2를 공인받은 수준급 아마추어 골퍼<br>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 중 가장 선호하는 '윔블던'</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06/0000148921_001_20260206165708052.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 /사진=뉴시스(AP)</em></span></div><br><br>[STN뉴스] 송승은 기자┃테니스의 최강자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톱 랭커 되기는 골프보다 테니스가 더 어렵다며 종목 난이도를 비교했다.<br><br>알카라스는 6일 골프 선수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이날 디섐보로부터 "테니스와 골프 중 어떤 종목이 더 어렵냐"는 질문을 받았다.<br><br>그는 "즐기는 수준으로 배우기엔 테니스가 더 쉽다"면서도 "프로 선수가 돼서 세계 랭킹 100위 안에 드는 수준을 비교하면 테니스가 더 어렵다"고 말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06/0000148921_002_20260206165708094.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 /사진=뉴시스(AP)</em></span></div><br><br>알카라스는 남자프로테니스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다. 올해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에서 우승, 역대 최연소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그는 평소 골프도 자주 즐기는 편이다.<br><br>특히 지난해 US오픈 대회 기간에는 LIV 골프에서 활약하는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와 골프를 함께 쳤다. 알카라스는 투어 일정에도 골프로 컨디션 조절을 했다.<br><br>그는 스페인 왕립 골프협회로부터 핸디캡 11.2를 공인받았다. 수준급 아마추어 골퍼다. 테니스 선수지만 공인 핸디캡을 갖춘 점은 골프에 대한 관심과 실력을 방증한다.<br><br>알카라스는 디섐보 채널에서 테니스와 골프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 가운데 가장 선호하는 대회로는 '윔블던'을 언급했다.<br><br>그는 "메이저 대회에서 한 번만 우승해야 한다면 윔블던을 선택하겠다"고 강조했다. 윔블던은 4대 메이저 중에서도 알카라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는 것이다.<br><br>세계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그랜드슬램)에는 윔블던, 호주 오픈, US 오픈, 프랑스 오픈이 있다. 가장 권위 있으며 매년 대회가 치러진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송승은 기자 sports@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장성군, '전남생활체육대축전' 조직위원회 발대식 02-06 다음 '아근진' 전소민, 전 남친에게 "번호 바꿔달라" 울며 부탁한 찌질한 이별사 고백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