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중국풍' 파격 여장 이유 밝혔다..."아직 명성에 목마르다" 작성일 02-0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파격 왕홍 체험 사진 화제 속 라디오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WomwWI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6209c9ea45d084098a0878c2a4e63a94aa7e869e8734d22d970bcc14722c99" data-idxno="658700" data-type="photo" dmcf-pid="6vyLrDyOi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HockeyNewsKorea/20260206164233179sncj.png" data-org-width="720" dmcf-mid="VYd0V9d8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HockeyNewsKorea/20260206164233179snc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9929c38875c9a294170d854ee61d680d57f3fdf82e6b3fdc46e98e57455eed" dmcf-pid="QyYgsrYCJ4" dmcf-ptype="general">(MHN 이효정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파격적인 '왕홍 체험' 비주얼과 여전한 방송 열정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e02e59caff36f677c3deb9e44a9e39731bec5e3ef76801d8999d9094a2ddc86f" dmcf-pid="xWGaOmGhef"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에 "경국지색 박귀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화려한 중국풍 의상과 짙은 메이크업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새하얀 피부와 붉은 입술을 한 그의 모습에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 더해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분장은 최근 유행하는 중국 '왕홍' 콘셉트 체험 콘텐츠 촬영을 위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18653d4df363e0a24efd5809b2453f5ffe64ba86a5a3bca4fcb45dbc31071c2" dmcf-pid="yMe32Ke4nV" dmcf-ptype="general">사진이 공개되자 동료와 누리꾼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하하는 "노력파네"라는 짧은 댓글로 웃음을 더했고, 엄지인은 "나보다 더 이쁘기 있기 없기"라는 장난스러운 반응을 남겼다. 온라인 상에서는 "민서야 용돈 아껴 쓰자. 아빠가 힘들게 돈 번다" "틱톡 필터 풀린 중국 인플루언서 같다" "황후 고르는 게임에서 본 거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51a30e24d1f2a657164b93b84a7cb366883128f1ec1b0af78dd962c92006fd17" dmcf-pid="WRd0V9d8M2" dmcf-ptype="general">이 같은 관심 속에서 박명수는 라디오에서도 관련 이야기를 꺼냈다. 6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한 청취자가 "중국 미녀 분장하는 걸 보고 반성했다. 박명수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사연을 보내자, 박명수는 "제가 열심히 사는 거 아직도 몰랐냐"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핫이슈만 될 수 있다면 공중에서 줄도 타고 뭐든 한다. 아직도 명성에 목이 마르다"고 말하며 여전한 방송 열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bec88dcb74c664b001fc1a4de9549e0b3484e2f4a757b28b07cb1ebbfc2942f" dmcf-pid="YeJpf2J6d9"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왕홍 분장에 관련해 "궁금하면 계정을 팔로우해 달라"고 말하며 적극적인 소통을 예고했다.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부터 라디오에서의 솔직한 고백까지, 박명수의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73252c8ac58aaa8697079e7b07f42c3e7dcf1516e41df766fdd96b79468f532e" dmcf-pid="GdiU4ViPeK" dmcf-ptype="general">MZ 따라 하는 영피프티 박명수의 왕홍 체험 콘텐츠는 6일 오후 5시 30분에 '활명수' 채널에서 확인 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f23b13e07d74ef4280b2c9ab305fc7900d81832c076ea93efad87c8c0b7526" data-idxno="658701" data-type="photo" dmcf-pid="XiL764Lx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HockeyNewsKorea/20260206164234664tmig.png" data-org-width="720" dmcf-mid="f13wyv3G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HockeyNewsKorea/20260206164234664tmi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2358610d8ee0565023a26d484503955fbfb10eb70d188982f7650f08151615" dmcf-pid="5NA9eMAidz"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56963babf9ae9a7cd1758317d8633341749ad4965aecc219b19dfe51512604b9" dmcf-pid="1jc2dRcne7" dmcf-ptype="general">사진=박명수 계정, '활명수'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람을 이렇게 만들어 놓다니"…'런닝맨' 지예은, 첫 분장쇼에 하얗게 질렸다 02-06 다음 사유리, 놀이학교 퇴학당한 아들 '일본 유치원' 보내… "한 달에 한 번"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