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NFL슈퍼볼 생중계…카더가든 객원해설 작성일 02-06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6/NISI20260206_0002058005_web_20260206162437_20260206164030618.jpg" alt="" /></span><br><br>[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쿠팡플레이가 세계 최대 규모의 스포츠 축제 60회 슈퍼볼을 생중계한다.<br><br>쿠팡플레이는 오는 9일 오전 8시부터 슈퍼볼을 오프닝부터 본 경기, 하프타임쇼까지 전 과정을 생중계한다고 6일 밝혔다. <br><br>올해로 60회를 맞이한 슈퍼볼은 미국프로미식축구(NFL)의 최강팀을 가리는 결승전이다.<br><br>대진은 슈퍼볼 통산 최다 7회 우승에 도전하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창단 두 번째 정상을 노리는 시애틀 시호크스 간 맞대결이다.<br><br>이번 경기는 시즌 MVP 후보 뉴잉글랜드 드레이크 메이와 시애틀의 샘 다놀드의 쿼터백 맞대결로 주목받고 있다. <br><br>양 팀의 수비력 대결 역시 이번 슈퍼볼의 핵심 관전 요소다. 정규시즌 기준 시애틀은 평균 실점 17.2점으로 양대 콘퍼런스 통합 1위 기록을 자랑한다. 뉴잉글랜드는 18.8점으로 근소한 차이를 보인다.<br><br>중계는 미식축구 전문가 유동균 해설위원, 이인환 캐스터가 맡는다. 여기에 연예계 대표 미식축구 마니아로 알려진 가수 카더가든이 특별 게스트이자 객원 해설로 합류한다. <br><br>슈퍼볼 하프타임 쇼는 당대 최고의 아티스트만 오르는 상징적인 무대로 지난해에는 래퍼 켄드릭 라마가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당시 시청자는 1억 5000만명으로 역대 최다 시청자를 기록했다.<br><br>올해는 세계적인 라틴 팝 아티스트 배드 버니가 하프타임 쇼를 장식한다. 경기 전 오프닝 무대에는 미국의 록 밴드 그린 데이가 오른다. 찰리 푸스가 미국 국가를 부르고, 브랜디 칼라일·코코 존스가 사전 공연으로 축제의 서막을 연다.<br><br>한편 쿠팡플레이는 2021-2022 시즌 개막전부터 현재까지 5시즌 연속 NFL 주요 경기를 한국어 해설로 생중계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노순명 국기원 이사장 취임 일성은 "소통과 화합" 02-06 다음 '안세영 선봉' 한국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4강행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