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봉' 한국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4강행 작성일 02-06 35 목록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선봉에 선 한국 여자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 4강에 진출하며 세계선수권 본선행 티켓을 획득했다.<br><br>여자배드민턴 대표팀은 6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8강에서 말레이시아를 3-0으로 완파했다.<br><br>조 1위로 4강에 오른 한국은 오는 4월 덴마크에서 열리는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자력으로 확보했다.<br><br>2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는 아시아 지역 최고 권위의 단체전으로, 4강 이상의 성적을 거둔 팀에게 본선 진출권을 수여한다.<br><br>이날 한국은 첫 주자로 나선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레츠하나 카루파테반(세계 37위)을 36분 만에 2-0으로 격파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여자복식 세계 3위 백하나-김혜정, 단식의 박가은이 모두 승리하며 경기를 마쳤다. <br><br>단식 3경기와 복식 2경기로 진행되는 5전 3승제 방식에서 한국은 내리 세 경기를 이기며 남은 2경기를 치르지 않고 경기를 끝냈다.<br><br>한국은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태국 경기의 승자와 결승행을 다툰다.<br><br>한국 여자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첫 우승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쿠팡플레이 NFL슈퍼볼 생중계…카더가든 객원해설 02-06 다음 '연 340억원' 동계올림픽 수입1위 스타는?…中 스키대표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