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점프 ‘성기 스캔들’에 ‘발칵’ 뒤집힌 밀라노[비바 밀라노] 작성일 02-06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2/06/0004587618_001_20260206163413412.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점프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에서 훈련 중인 독일의 펠릭스 호프만. AFP연합뉴스</em></span><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스키점프 종목에서 일부 선수들이 기록 향상을 위해 성기 확대주사를 맞았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br><br>독일 유력지 빌트는 5일(현지 시간) 익명의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일부 스키점프 선수들이 수트 측정 과정에서 유리한 조건을 만들기 위해 성기에 하이알루론산을 주사하거나 속옷에 점토를 넣어 신체 크기를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br><br>스키점프에서는 선수의 신체 치수를 기준으로 스킨수트 크기가 정해진다. 수트의 표면적이 조금만 커져도 공기역학적으로 상당한 이점을 얻을 수 있다.<br><br>스키점프 종목에서 이 같은 논란이 처음은 아니다. 2025년 열린 세계 스키선수권대회에서는 노르웨이 대표팀이 사타구니 부위 솔기를 조정해 수트를 규정보다 크게 만든 사실이 적발돼기도 했다.<br><br><div style="border-top: 4px solid #002E6E;border-bottom: 1px solid #002E6E;font-weight: 700;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 30px 0;">금·은 가격 급등…역대 가장 비싼 올림픽 메달 되나</div><br><br>○…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수여될 메달은 역대 가장 비싼 올림픽 메달이 될 것으로 보인다.<br><br>CNN은 5일(현지 시간) 이번 올림픽 금메달의 금속 원가가 약 2300달러(약 338만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당시 금메달 원가의 약 두 배 수준이다. 은메달의 금속 원가 역시 약 1400달러(약 205만 원)로 파리 대회보다 3배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br><br>이처럼 메달의 금속 원가가 크게 높아진 건 꾸준히 오르고 있는 금과 은 가격 때문이다. 금융 데이터 제공 업체인 팩트셋에 따르면 2024년 7월 이후 금과 은의 현물 가격은 각각 약 107%와 200% 급등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2/06/0004587618_002_20260206163413437.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1위를 차지한 선수들에게 수여될 금메달. 신화연합뉴스</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경기장서 빙질 파악·외부 링크서 비밀 훈련...피겨 대표팀, 칼 갈았다[밀라노 코르티나 2026] 02-06 다음 이범수·이윤진, 합의 이혼..사생활 폭로 멈추고 극적 마무리 "오해 풀었다" [종합]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