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블랙핑크 컴백에 팬 플랫폼 ‘위버스’ 들썩인다 작성일 02-0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xGlC5T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2d392105e900156c287cb3bfc0bcc8d23afb5e15b88bc26b6a14cfc4c0a918" dmcf-pid="8HMHSh1y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eouleconomy/20260206162414825mygw.jpg" data-org-width="620" dmcf-mid="Hs9CDkvm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eouleconomy/20260206162414825my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7da81fa64287e60136cd30a6951e02041f08b395dc89f4c1f1413a229b4eb2" dmcf-pid="6XRXvltWT8" dmcf-ptype="general"><br>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 등의 컴백에 힘입어 지난해 하이브의 팬 플랫폼 위버스 이용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br><br> 6일 위버스컴퍼니(이하 위버스)가 발표한 ‘2025 위버스 팬덤 트렌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전역한 지난해 6월 방탄소년단 커뮤니티 신규 팔로워는 전월 대비 300% 이상 폭증했고, 7월에는 커뮤니티 팔로워가 3000만명을 돌파했다.<br><br> 블랙핑크 역시 올해 1월 위버스 입점 걸그룹 가운데 처음으로 커뮤니티 팔로워 1000만명을 돌파했고, 월드투어 공지 이후 멤버십 판매가 급증해 디지털 상품 판매 1위를 기록했다.<br><br> 이에 힘입어 지난해 위버스는 총 입점 아티스트 178개 팀, 위버스 라이브 시청자 2억명 및 누적 재생 수 10억회, 월간활성이용자수(MAU) 1200만명 돌파 등의 기록을 세웠다. 이용자들의 월 평균 체류 시간은 263분으로 전년 237분 대비 크게 늘어났다. 지난해 팬이 작성한 포스트(게시글)와 댓글 숫자는 총 3억개를 넘겼다. 가입자 300만명 이상의 대형 커뮤니티는 2024년 5개에서 지난해 9개로 증가했고, 위버스샵 상품 판매량 또한 같은 기간 2060만개에서 2520만개로 성장세를 이어갔다.<br><br> 위버스는 “위버스의 성장과 활성도가 정점을 찍은 데에는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 등 메가 IP의 귀환과 글로벌 아티스트·신인들의 약진이 기여했다”고 분석했다.<br><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4381c54655463ae8aaa4963d7bae339d1ef82370d4503b23793656f5a0e6fe" dmcf-pid="PZeZTSFY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블랙핑크’ /제공=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eouleconomy/20260206162416407gzki.png" data-org-width="473" dmcf-mid="fUaU5XqF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eouleconomy/20260206162416407gzk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블랙핑크’ /제공=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42294209ae740f975fcf5366a1fee3c75ce9f86af7982a7ae45aacd01a6d1f" dmcf-pid="Q5d5yv3GWf" dmcf-ptype="general"><br> 위버스 자체 데이터 분석 결과 팬들은 위버스를 이용하며 더욱 적극적으로 팬 활동에 몰입하는 ‘슈퍼 팬’(Superfan)으로 진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자 패턴을 토대로 팬들을 탐색형, 감상형, 교감형, 주도형으로 분류했는데, 팬덤 활동이 단순한 탐색·감상형에서 적극적인 교감·주도형으로 변화했다고 위버스는 분석했다.<br><br> 위버스는 “이러한 변화 과정에는 위버스 DM, 위버스 라이브, 디지털 멤버십, 리스닝 파티 등 다양한 서비스가 결정적인 촉매 역할을 했다”며 “이들 각 기능은 이용자가 새로운 활동 영역으로 경험을 확장하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br><br> 연승 기자 yeonvic@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레스텔라, 12일 선공개곡 공개…상실과 집착 속 내면 노래 02-06 다음 송소희,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음반 부문 노미네이트…"사운드 디자인·콘셉트 조화 탁월"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