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업비트로부터 1억원 상당 비트코인 기부금 받아 작성일 02-06 3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2/06/0002769522_002_20260206160810796.jpg" alt="" /></span></td></tr><tr><td>대한체육회가 업비트로부터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한 1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기부받았다. 현지시간으로 5일 전달식에 참석한 엔하이픈 성훈(왼쪽부터), 노희영 코리아하우스 단장, 양지희 업비트 마케팅실장, 김영찬 대한체육회 국제본부장. 대한체육회 제공</td></tr></table><br><br>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공식 파트너사인 업비트(대표이사 오경석)로부터 1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기부금으로 받았다.<br><br>6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업비트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우리나라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전달했다.<br><br>전달식은 현지 시간으로 5일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의 코리아하우스에서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의 체육회 홍보대사인 엔하이픈의 성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br>업비트는 지난해 10월 대한체육회와 공식 파트너 후원 계약을 체결해 2028년 12월까지 핀테크(가상자산 거래) 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한다.<br><br>유승민 회장은 “든든한 공식 파트너인 업비트의 특별한 기부가 선수들에게 큰 동기 부여가 될 것”이라며 “전달받은 기부금은 동계 종목의 유소년 선수 육성 등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br><br>오경석 업비트 대표이사는 “동계올림픽이라는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한계에 도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열정은 업비트가 지향하는 혁신의 가치와 닮아있다”며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고, 우리나라 동계 종목이 지속해 발전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자산인 비트코인에 응원의 마음을 담아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심해서 마주친 버스만 한 유령?…9m 길이 초희귀 ‘유령 해파리’ 발견 [핵잼 사이언스] 02-06 다음 조명우 인하대 총장,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 회장 연임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