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해킹에 全 상장사 정보보호 공시 의무화 추진 작성일 02-0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정보보호산업법 시행령 공청회…전문가·기업·국민 참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LpDkvm1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b85ed45bc24c0babe54f60a1374481e610c49220591fbbbe8b9df3315d6d17" dmcf-pid="BdoUwETs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wsis/20260206160134793ftpw.jpg" data-org-width="700" dmcf-mid="zaXgup4q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wsis/20260206160134793ftp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7a67b14284cd0d1e202908520b4a8ac9de3ee83dab8c655ff6be6fab84b138" dmcf-pid="bJgurDyOZJ"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최근 발생한 전방위적 해킹 사고의 후속 조치로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 기업이 확대된다. 정부는 이같은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 확대가 향후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전문가 및 국민 의겸 수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7fa844fdc8aae051859f2a978d82566bbf9b4a5501972b0f77714ccacc7686ef" dmcf-pid="Kia7mwWIGd"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 확대를 위한 정보보호산업법 시행령 공청회'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a9d574c213d6f26630ab1fcfcb74d6e508d6b4284397c2bcf505a03fbdc668ce" dmcf-pid="9nNzsrYCHe" dmcf-ptype="general">이번 공청회는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의 정보보호산업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해 이해관계자와 국민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 contents-hash="310010e1ac8b0efb7e0d0986e3a1ac818ae6c270186a41cc3cba4badc4bf6612" dmcf-pid="2LjqOmGh5R" dmcf-ptype="general">이날 공청회는 산·학·법조계 전문가, 관련 기업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 패널이 참여하는 패널토의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돼 개정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시행령 개정안에 반영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a40dd60b966bf068210007461037e154a13b7d3e95074cc1d935b404f3a05311" dmcf-pid="VY5Nzu6b5M"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지난 1월 정보보호산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 바 있다. 개정안은 기존 상장기업에 적용하던 '매출액 3000억원 이상' 조건을 삭제하고 유가증권시장(KOSPI) 및 코스닥시장(KOSDAQ) 상장 법인 전체로 공시 의무를 확대한다.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의무 기업도 공시 의무대상에 새롭게 포함한다. 입법예고기간은 오는 19일까지다.</p> <p contents-hash="4df8411ef93dd01b706813c32af192952c9d8a26cb352a48e4103f6afcfb9df0" dmcf-pid="fG1jq7PKtx" dmcf-ptype="general">이번 정보보호산업법 시행령 개정은 최근 전방위적 해킹사고로 인한 국민 불안을 신속히 극복하고, 국가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작년 10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의 후속조치 중 하나다. 정보보호 공시 제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적 영향력이 높은 기업의 정보보호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c8b49d9f314e59ddaecdf155a7d7f1d8a087bfe661e21e249a4ce8e7a209930" dmcf-pid="4HtABzQ9YQ" dmcf-ptype="general">임정규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수렴한 국민 여러분과 이해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정보보호 공시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겠다"며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 확대를 통해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기업의 자발적인 정보보호 투자를 유도해 산업 전반의 보안 역량 및 침해사고 대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2d4295589fca6d3794ad4889759b1b9d8606281accb0240ebcb51ba8e1771c" dmcf-pid="8XFcbqx2HP"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母 파킨슨 병→사칭 피해' 김연자, 남다른 통찰력 자랑 ('미스트롯4') 02-06 다음 김승수 “뾰루지인 줄 알았는데, 사망 직전까지 갔다”…무슨병?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