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뾰루지인 줄 알았는데, 사망 직전까지 갔다”…무슨병? 작성일 02-0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dABzQ9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c22c684e4e35ab6c85a19611ad0f8854d43330cbd838db187f383b2fe7801f" dmcf-pid="tkJcbqx2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d/20260206160137110xrzp.jpg" data-org-width="656" dmcf-mid="53ufTSFY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d/20260206160137110xr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f4ae317ed7964c5c5f39746ff176506c80bcb25806fcc56541e0a5a76e07ba" dmcf-pid="FEikKBMVX0"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김승수가 과거 대상포진이 발병해 생사를 오간적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6fc7841aa0d31e3cc254c3392bafdd0227c94776888335bf9ecc8b5fefec6c7" dmcf-pid="3DnE9bRfG3"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에서는 김승수가 소이현과 함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50b63ec4f1d12f785ec4756936854d51b6157c8e0c8ccfac72dbc31e0952396" dmcf-pid="0wLD2Ke41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승수는 “중국 출장을 다녀왔는데 굉장히 무리했다. 한국에 도착 후 긴장이 풀리니까 집에서 한 잔 먹고 자고 일어났더니 뾰루지 하나가 났다. 그런데 뾰루지가 4~5시간 만에 막 생기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bd2670991972a0ca257463eee84a699a61d587fe5fb247d97f0609d98f1d919" dmcf-pid="prowV9d8Ht" dmcf-ptype="general">약국에 가니 ‘대상포진인 것 같으니 빨리 병원 가보라’는 말을 들었다는 그는 “급성으로 번지고 있다더라. 얼굴 절반이 수포로 다 뒤덮였는데, 그때 고통은 포크로 얼굴을 찍어서 긁는 것 같았다. 가만히 혼자 있었는데도 (고통의) 소리가 나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06bf7552230e2e153f4160d06757c2ade0f03c0696bfeb97348987563d058f8" dmcf-pid="Umgrf2J611"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의사가 대상포진 균이 뇌로 가면 반신마비가 되고, 눈으로 침투하면 실명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진료를 받는데 일단 각막까지는 침투한 것 같다고 했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8a6e337763d0cd91d2afdc3d2eab19a4c175d349d552cb8e12418c4ab36c8cd" dmcf-pid="uZhXgLmjZ5" dmcf-ptype="general">15일간 병상에 누워 있었다는 그는 “인생을 한 번 살짝 뒤돌아봤다. 반신마비가 될 수도 있고, 실명을 할 수도 있지 않은가. 건강 관리 자신했다가 제대로 큰 경험을 하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61fd278b9cf58f4f7d2484d70ebdc7f538973e7597748d096214e51e91b6e44" dmcf-pid="75lZaosAZZ" dmcf-ptype="general">대상포진은 과거 수두를 앓았던 사람의 몸속에 잠복해 있던 바이러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통증이 매우 심하고 합병증 위험이 있어 조기 치료가 핵심이다.</p> <p contents-hash="910d735fe655a4cc6295daa1744193124d2a32b00e02fb47c6ec0a47010cba5c" dmcf-pid="z1S5NgOcZX" dmcf-ptype="general">평소에는 면역 체계가 바이러스의 활동을 억제하지만 김승수와 같이 과로하거나 노화, 스트레스, 질병, 항암 치료 등으로 면역력이 약해지면 바이러스가 다시 활동을 시작한다. 활성화된 바이러스는 신경을 타고 피부로 내려와 염증과 물집을 일으켜 수포 발진이 발생하는 게 대표적인 증상이다.</p> <p contents-hash="d5e139ea1b85f3ea3a7631d0b738a2d4990227d26620213a815b0b66dbf3fbde" dmcf-pid="qtv1jaIkXH" dmcf-ptype="general">면역력 관리가 예방의 핵심으로 충분한 수면과 영양 섭취,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한다. 50세 이상과 면역력이 저하된 성인에 백신 예방접종이 권고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복되는 해킹에 全 상장사 정보보호 공시 의무화 추진 02-06 다음 전소민, 전 남친에 "전화 못하게 번호 좀 바꿔줘" 찌질한 이별사 공개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