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손짓 한 번에 밀라노가 들썩들썩…'피겨 선수' 대신 '가수'로 꿈 이룬 엔하이픈 성훈의 성화 봉송 현장 작성일 02-06 36 목록 아이돌 그룹 엔하이픈의 멤버 성훈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서 평화의 불씨를 전달했습니다.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인 성훈은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볼리바르 역 인근에서 성화의 불꽃을 전달받아 글로벌 팬들의 열렬한 응원 속에 다음 주자에게 불씨를 전달했습니다.<br> <br> (취재 : 하성룡, 구성·편집 : 한지승, 영상취재 : 유동혁, 제작 : 스포츠취재부) 관련자료 이전 탁구 이은혜, 태극마크 확정…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서 02-06 다음 최환희·최준희, 패션위크 남매 등판…타투에 선글라스 '故최진실 판박이' [엑's 이슈]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