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토크립트, 퀄컴·에티포스와 美 5GAA 총회서 ‘V2X 톨링 서비스’ 시연 작성일 02-0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글로벌 표준 기반 ‘엔드-투-엔드’ 차세대 통행료 결제 기술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GS4ViPmt"> <p contents-hash="2bca81a5c02723ac2b76cbedc232416f1bff6a5fafcc793c63565720bea400ca" dmcf-pid="bEHv8fnQm1"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권하영 기자] 아우토크립트(331740)(대표 이석우, 김덕수)는 ‘차량-사물 간 통신(V2X)’ 전문기업 에티포스, 글로벌 통신 칩셋 리더 퀄컴과 협력해 미국에서 차세대 ‘톨링(Tolling, 통행료 결제)’ 기술을 시연했다고 6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3f07ac74d68cd7ec563f26983cb901816f382883f787e5e38e376d61bb4f9f" dmcf-pid="KDXT64Lx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5GAA 총회 임원진을 대상으로 V2X 톨링 서비스 시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관계자들. 왼쪽부터 5GAA Tim Leinmuller 부회장, 에티포스 Jane Lee 글로벌사업개발팀장, 5GAA Jyoti Sharma 이사, 5GAA Maxime Flament CTO, 에티포스 홍승수 상무, 아우토크립트 조현준 이사. 사진=아우토크립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Edaily/20260206153546549olpx.jpg" data-org-width="670" dmcf-mid="qr5WQ6gR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Edaily/20260206153546549ol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5GAA 총회 임원진을 대상으로 V2X 톨링 서비스 시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관계자들. 왼쪽부터 5GAA Tim Leinmuller 부회장, 에티포스 Jane Lee 글로벌사업개발팀장, 5GAA Jyoti Sharma 이사, 5GAA Maxime Flament CTO, 에티포스 홍승수 상무, 아우토크립트 조현준 이사. 사진=아우토크립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def87f6e4807d49cf77f051a3fb33886154bbe7b7ccc594da24efa1130b9996" dmcf-pid="9wZyP8oMmZ" dmcf-ptype="general"> 이번 시연은 이달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개최된 ‘제36차 5GAA 총회(5G Automotive Association Tech Demos)’에서 진행됐다. </div> <p contents-hash="517dfc2618d2990db80686388f784ea2b45fb4722be59097d2363939bf4d1c11" dmcf-pid="2r5WQ6gROX" dmcf-ptype="general">주요 참여 기업으로는 △폭스바겐 △아우디 △BMW 등 완성차 제조사(OEM)를 비롯해 △하만(Harman) △발레오(Valeo) 등 티어1 공급사, 그리고 △캡쉬(Kapsch) △인드라(Indra) 등 도로 인프라 기업들이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6ee5d45185647f3f7b7b30f263290b05b4f8f7c0e9b2e901c0755d68440b5dbb" dmcf-pid="Vm1YxPaewH" dmcf-ptype="general">아우토크립트는 이번 시연에서 실제 결제 환경을 모사한 ‘엔드-투-엔드(End-to-End)’ 서비스를 구현했다. 해당 장비에는 V2X 톨링 애플리케이션과 고도화된 보안 모듈이 탑재되었으며, 국제 표준 기관인 옴니에어(OmniAir) 등이 인정한 글로벌 표준(SAE J3217)을 준수해 기술적 신뢰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2f86987b2230842c9ddccfc3fd8e48fbd59dcaebabc1722c895e5bd6001f09ae" dmcf-pid="fstGMQNdDG" dmcf-ptype="general">에티포스는 퀄컴 칩셋을 기반으로 한 고성능 차량용 톨링 단말(OBU)과 노변 장비(RSU)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시연을 뒷받침했다. </p> <p contents-hash="035dd0a3fe707c322512a25f46211e11149e09a9ba581dbeafeda3ccb6fb6fc2" dmcf-pid="4OFHRxjJEY" dmcf-ptype="general">아우토크립트 심상규 부사장은 “결제 기술은 높은 보안 수준을 요구하는 만큼 아우토크립트의 핵심 역량이 집중된 분야”라며 “지역이나 국가별로 상이한 톨링 규격을 통합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be5cdef8582d5c2abc1bb4c3ace569a9aa669c7e8b1b5641e3137dfc3f14c38" dmcf-pid="8I3XeMAisW" dmcf-ptype="general">에티포스 박용태 상무 역시 “미국 도로 운영 기관 및 글로벌 고객들 앞에서 시연하게 되어 기쁘며, 이번 행사가 V2X 기술 활성화의 기점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c412eaf78db26280caf7d5af517eb77222663cad994dbc72a241cfe7f72b41c" dmcf-pid="6cYlf2J6ry" dmcf-ptype="general">양사는 이번 5GAA 총회 시연을 계기로 미국 내 차세대 톨링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향후 협력 범위를 유인 차량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차량 및 로봇 등 무인 이동체의 원격 결제 시장까지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 contents-hash="ba5ab5ea11e31ab537614997c427491939d7dc7ccaa0de12fc35a15abf28cc3e" dmcf-pid="PkGS4ViPwT" dmcf-ptype="general">권하영 (kwonhy@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 11세 연하 연인 차정원과 결혼설엔…"식장 들어갈 땐까지 몰라요" 02-06 다음 "유영철과 또 다른 연쇄살인범 정남규 심리…감정 배설하듯 쏟아내"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