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세' 김민하, 박재범 작가 신작 '엠버스' 주인공 발탁 작성일 02-0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fvhIZvyU"> <p contents-hash="69564b9e1cfd46cb28adcec4fe2ff8f6d9af774a4f7eb89c675c4275a98aed73" dmcf-pid="Pu4TlC5TTp" dmcf-ptype="general">배우 김민하가 박재범 작가의 신작 '엠버스'(가제) 선두에 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d80d0f4db4f4743e87a5b322b5296a1b233c005db5f95d270edc137fbe0f67" dmcf-pid="Q78ySh1y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iMBC/20260206152013957gjsk.png" data-org-width="450" dmcf-mid="WGOXYypX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iMBC/20260206152013957gjs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4f80564799df9898062d4d60b1658c0471e23458f9c8a5047eaddf99e77915" dmcf-pid="xz6WvltWW3" dmcf-ptype="general">6일 iMBC연예 취재 결과 김민하가 에이스토리 창사 21주년 기념 드라마 '엠버스'(Embers)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p> <p contents-hash="fb6ddeab5ada79c70c9a6c162f2ef14b3f2643b72c793f61e540096741880883" dmcf-pid="yESMP8oMhF" dmcf-ptype="general">'엠버스'는 '굿 닥터', '열혈사제' 시리즈, '빈센조'를 집필한 박재범 작가의 차기작으로, 1980년대 5공화국 시절을 배경으로 한 청춘 첩보 시대극이다. 국가에 절대 충성하던 안기부 요원이 간첩 색출 임무를 위해 방송국 댄스팀 단장으로 위장 잠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p> <p contents-hash="efeae73677e7ae16e59d3b86b8b04215cd321d74a9b5f08423762cd20477a102" dmcf-pid="WDvRQ6gRTt" dmcf-ptype="general">김민하가 맡은 백서경은 냉철하고 집요한 성격의 엘리트 요원으로, 조직과 임무를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인물이다. 단원들을 통제하며 임무를 수행하던 그는 예상치 못한 변화를 겪으며 극의 중심에서 서사를 이끈다. </p> <p contents-hash="07568b3ca72ada3c647e60df5926b7f10c78d0a6c3962da41ee79d435e6aa591" dmcf-pid="YKMXYypXS1" dmcf-ptype="general">박재범 작가는 '굿 닥터', '열혈사제', '빈센조' 등 장르성을 살린 작품으로 대중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해온 작가다. 특유의 속도감 있는 전개와 개성 강한 캐릭터 플레이로 신작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p> <div contents-hash="084290fc9e9b55474b2811a30fe1d1f1154a5fcf5fb9737eb033fab5e8d83a82" dmcf-pid="G9RZGWUZl5" dmcf-ptype="general"> 김민하는 글로벌 시리즈 '파친코'에서 젊은 선자 역으로 존재감을 알렸다. 이후 '라이트 온 미', '태풍상사'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주연 배우로 입지를 넓히고 있는 가운데, '엠버스'에서 보여줄 새로운 변신에도 관심이 쏠린다. <p>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눈컴퍼니</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2025년 전 세계가 가장 사랑한 인물 1위 02-06 다음 [공식] 라이즈 쇼타로, 마카오 콘서트 불참…중일갈등 여파? (전문)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