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뱀피르' 이어 '솔: 인챈트'로 MMORPG 판도 흔든다 작성일 02-06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oYYypX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a264aa802621b68b3e0bf3fe1e18f84768014bd8ec2c01784a5082602c8b95" dmcf-pid="u0gGGWUZ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552796-pzfp7fF/20260206150825812ivfn.jpg" data-org-width="640" dmcf-mid="yn9ccjhD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552796-pzfp7fF/20260206150825812ivf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1626213da8a2e7b28bb757ded226d3b30b498495da0b8d578b5d216103cc3a" dmcf-pid="7paHHYu5v8"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넷마블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차기작 '솔: 인챈트(SOL: enchant)'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지스타 2025'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넷마블의 MMORPG 라인업을 잇는 핵심 타이틀로 거론되며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8bb2513422e58a407bf1c03303ff7fb6b20f7123944d701eadfcc84f025db3f" dmcf-pid="zujZZHzty4" dmcf-ptype="general">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신작 MMORPG 솔: 인챈트의 상반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레이븐2'·'RF 온라인 넥스트'·'뱀피르'로 이어지는 넷마블 MMORPG 흥행의 후속 주자로 지목되면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5d2f927d87ac21abd5f025555b08f723106cb33e4bf39b7943a55ea3a1e43d1" dmcf-pid="q7A55XqFlf"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지난해 11월 열린 '지스타 2025' 야외 부스를 통해 솔: 인챈트를 처음 공개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대형 LED 기반의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핵심 콘텐츠인 '신권(神權)'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7d10c21d6f662cae33fa471786746f4fe95c8fb7a9edc0a5f013a924220f547" dmcf-pid="Bzc11ZB3SV" dmcf-ptype="general">이를 기점으로 넷마블은 티저 사이트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열고 티저 영상 등 게임 정보를 순차 공개하며 출시 전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상반기 정식 출시를 앞두고 본격적인 사전 마케팅에 돌입하며 출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deb93cf2170e462a53e49f9f2d2056201938c29eecda0db0d56b8195fdc040" dmcf-pid="bqktt5b0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552796-pzfp7fF/20260206150827167cxip.jpg" data-org-width="640" dmcf-mid="pqA55XqF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552796-pzfp7fF/20260206150827167cxi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2b38dc7124b9bcc61ecac3a199772693fc6dad59a674e0192c5f025ec41d82" dmcf-pid="KBEFF1KpW9" dmcf-ptype="general">업계가 솔: 인챈트에 주목하는 또 다른 이유는 개발사 알트나인과의 협업이다. 알트나인은 '리니지M' 개발진이 주축이 돼 설립된 게임 개발사다. MMORPG 이용자들의 수요를 반영한 개발 역량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알트나인의 개발력이 넷마블의 서비스 운영 노하우와 결합할 경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445380980e1bcfab29ad161b764daa4720a66c362f1a949053757f99a97ea961" dmcf-pid="9bD33t9UCK"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지난 2024년 레이븐2를 시작으로 2025년 RF 온라인 넥스트와 뱀피르를 잇달아 흥행시키며 MMORPG 시장에서 연속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뱀피르의 경우 신규 지식재산권(IP)임에도 출시 한 달 만에 매출 4000만달러(약 587억원)를 돌파하고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성과를 냈다.</p> <p contents-hash="c10d3645d2f72d0dc260f2f9c2f083f2853f0a04f38bb808508bf9650b044ff7" dmcf-pid="2Kw00F2ulb" dmcf-ptype="general">이 같은 성과는 신규 IP인 솔: 인챈트의 초기 흥행 기대를 키우는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지난 2025년 연간 매출 2조8351억원을 거두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넷마블이 올해 연매출 3조원 돌파를 겨냥하는 만큼, 솔: 인챈트가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p> <p contents-hash="17b524e3ba4be516cb5001e8e034db70f6f56c5bf165736e066d94dc85b6e091" dmcf-pid="V9rpp3V7vB" dmcf-ptype="general">넷마블 관계자는 "솔: 인챈트는 신규 IP임에도 불구하고 완성도와 방향성 측면에서 내부 기대가 큰 게임"이라며 "이용자 주체형 MMORPG라는 차별화된 게임성을 바탕으로 출시 전까지 콘텐츠 완성도와 서비스 안정성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딸은 서울대→정종철 아들은 캐나다 명문대 5개 동시 합격 [ST이슈] 02-06 다음 [T나는 과학] '황희찬 입었던 최첨단 검정색 속옷'..4배 더 늘어나는 소재 개발?!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