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데이비스컵 테니스 아르헨티나전 첫날 정현·권순우 출격 작성일 02-06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06/AKR20260206119400007_01_i_P4_20260206151010839.jpg" alt="" /><em class="img_desc">데이비스컵 첫날 1단식에서 맞대결하는 정현(오른쪽)과 티란테<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가 대항전인 데이비스컵 아르헨티나전 첫날 정현(392위·김포시청)과 권순우(343위·국군체육부대)를 내보낸다. <br><br> 6일 확정된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최종 본선 진출전(퀄리파이어) 1라운드 대진에 따르면 7일 1단식에서 정현이 아르헨티나의 티아고 아구스틴 티란테(95위)를 상대하고, 2단식에서는 권순우가 마르코 트룬젤리티(134위)와 격돌한다. <br><br> 8일 복식에는 남지성(복식 164위·당진시청)-박의성(복식 224위·대구시청) 조가 기도 안드레오치(복식 32위)-페데리코 아구스틴 고메스(복식 134위) 조와 겨루고 3, 4단식은 첫날 대진을 엇갈려 진행한다. <br><br>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데이비스컵 경기는 7일부터 이틀간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리며 ENA 스포츠가 생중계한다.<br><br> 7일 오전 11시부터 1, 2단식이 진행되고, 8일은 오후 1시 복식 경기부터 시작한다. 8일 마지막 4단식은 경기 진행 상황에 따라 취소될 수 있다. <br><br> 이번 경기에서 이기는 나라는 9월 2라운드에서 네덜란드-인도 경기 승자와 만난다. 패하면 월드그룹 1로 강등된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동계올림픽 D-1…'황대헌·김준호 등' 강원 선수 20명 출전 02-06 다음 코리아하우스 개관...김재열 IOC 집행위원 첫 행보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