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이윤진과 파경 2년 만 합의 이혼…“오해 해소” 작성일 02-0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9BMIsHl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6fe4042ffb1eb251db9e2693cf2da32ef8aa72ba09e4f273b90edfba271071" dmcf-pid="pWv3eMAi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헤럴드뮤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d/20260206145225907tgtv.jpg" data-org-width="713" dmcf-mid="3k5bNgOc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d/20260206145225907tg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헤럴드뮤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c3e925a4ced9034cabc400ea176f1ed91132cfeda7d6f551933b1f4a6fbb26" dmcf-pid="UYT0dRcntV"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이범수(56)와 통번역가 이윤진(43)이 파경 2년만에 합의 이혼했다.</p> <p contents-hash="55e42099939052de530d97c0c11b7a0feee0424a92a009bed0ec1e49b7562798" dmcf-pid="uGypJekLX2" dmcf-ptype="general">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6일 “이범수 씨는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원만한 합의를 통해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597178ddad3f10ebdea6bb3a793ad4287007438d6a3a925829223ca13d3166c" dmcf-pid="7HWUidEo59" dmcf-ptype="general">이어 “이범수 씨와 이윤진 씨는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하였으며,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응원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fce150c800c8d15b8b22633ee1549b94193e7e7339365ccf835ab98b8beef3b" dmcf-pid="zXYunJDgGK" dmcf-ptype="general">또 소속사는 “향후 이범수 씨 및 이윤진 씨, 그리고 가족을 향한 억측, 비난 및 허위사실 유포는 중단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82e932f3a03c32888b891f81a243a3c13e2b3803ce47af52fbaf71c222e8bf74" dmcf-pid="qZG7Liwa1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자녀들의 안정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앞으로는 두 사람의 결혼생활 및 이혼 과정에 대한 추가적인 언급이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5f2bbaf96274f37a7610c287784db31b2443a3d58d02b6a31a9af1863182a32" dmcf-pid="B5HzonrNtB" dmcf-ptype="general">이윤진도 이날 자신의 SNS에 직접 이혼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b2f19d136c7d8ccd7cfd047ae988d8c252e5c7f2864181a224e4654bd06d43b0" dmcf-pid="b1XqgLmjtq" dmcf-ptype="general">이유진은 “약 15년 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범수 씨와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 이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399e49e4857582d00cc74e063bf4ec02e692e4e2b1bfb64bb0d30bc71cc4562" dmcf-pid="KtZBaosAt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혼인 기간 중 대화와 소통의 부재로 생겼던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했다”며 “배우 이범수 씨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3f1564a0882c59f3dd16cacc4f1e66ae4f069af9be47211ef6fbd6f1bf3bfce" dmcf-pid="9F5bNgOcH7" dmcf-ptype="general">이범수와 이윤진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4년 3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승수 vs 김형묵, 선거판 뛰어들었다…본격 대립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02-06 다음 신기루, 27kg 감량 풍자에 돌직구…"살 빼는 거 한심해, 병 걸린 것" [RE:뷰]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