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한파에 위너 숙소 동파 피해 “오들오들 해병대 체험”(컬투쇼) 작성일 02-0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yunJDgv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81964deb9440c9b41aef957ed7737fd81fc110d2f0e6491d128a23716da474" dmcf-pid="5lW7Liwa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승윤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wsen/20260206145445465ixnx.jpg" data-org-width="647" dmcf-mid="XXQAZHzt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wsen/20260206145445465ix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승윤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1SYzonrNC4"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a29427f3d6e8c4b175d4a337848eb21dcc82694741c776fa9c61521dbef5692c" dmcf-pid="t7KJSh1yTf" dmcf-ptype="general">위너 강승윤이 동파 피해 경험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3b9d176f95f5980f8836ed36c7fc12a0df5b80a382033b851152c02896241a0" dmcf-pid="Fz9ivltWlV" dmcf-ptype="general">2월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신유진 변호사와 함께하는 '줄교양' 코너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25cdf51fa995c52e9e9b533311449580cbc779438f8591221814aa04d5eb5785" dmcf-pid="3q2nTSFYC2" dmcf-ptype="general">이날 '줄교양' 코너의 문제는 "올해 이사한 전셋집의 수도관이 동파됐을 경우 세입자는 집주인에게 법적으로 피해 보상 청구를 할 수 있을까"였다. </p> <p contents-hash="9e2ef1ba9aeb1cbbc0d9befe20abd54411cc2e06d22a03ea2abe5b2a3b1e5235" dmcf-pid="0BVLyv3Gv9" dmcf-ptype="general">강승윤은 이에 "저 같은 경우 동파 경험이 있다. 전에 살던 숙소였다. 좋은 아파트다. 베란다에 보일러관이 있는데 문을 열어놓은 거다. 환기를 시키겠다고 겨울에 한파주의보였는데, 열어놨다기보다 열어놨는데 까먹은 거다. 이런 경우들이 아파트에서도 발생한다"며 "오들오들 떨며 해병대 체험을 한 적 있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09c8b0c422a0d3dd4fff2b29bd435a445bbdafd422ae9ca486bcb780df0bf735" dmcf-pid="pbfoWT0HSK" dmcf-ptype="general">김태균 역시 경험자였다. "사람 불러서 뚫은 적 있다. 기계를 가져와서 녹이더라. 그 비용이 들더라"는 것. </p> <p contents-hash="d4df02950c3bc2e9665fcfaf44117fadf61af0a9731f6ef5b3f60a98fd107903" dmcf-pid="UK4gYypXCb" dmcf-ptype="general">신유진 변호사가 "동파 됐을 때 아랫집 누수 피해가 발생해서 벽지, 장판을 싹 해야 한다. 짐을 내놓고 들어와야 해서 이런 피해가 크다. 단순한 수리비 정도가 아니다"라고 설명하자 강승윤은 "저 같은 경우 보일러라서 그거만 고치면 되는데 수도관은 아랫집도 피해볼 수 있어서 피해 보상을 고민할 수밖에 없다"고 공감했다. 정답은 아파트 구조의 문제로 동파가 발생할 경우 집주인이 피해 보상을 해야 했다.</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u98aGWUZTB"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726NHYu5W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404', 멜론 톱100 진입… 유튜브 인급음 1위 02-06 다음 나우즈, 밸런타인데이 시즌 러브송 ‘HOOKED’ 발매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