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궤도 컴퓨팅' 한국도 현실로?…배경훈 장관 "우주 데이터센터 실증 추진" 작성일 02-0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피지컬 AI, 경남에서 시작”…정부, 첨단 산업 중심지 육성 전략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DlQ6gR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32bec648d61529da5e4c6c791d8eecb99161886690ccfbc3987cd3538e80f2" dmcf-pid="5zVRXG71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552796-pzfp7fF/20260206145030348bmdg.jpg" data-org-width="640" dmcf-mid="XHIYJekL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552796-pzfp7fF/20260206145030348bmd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6c02b9491e58c15666350cdb8744da21f3a803e223e28716b9be4be9df7be93" dmcf-pid="1qfeZHztCh"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일론 머스크가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을 본격화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에 대한 언급이 나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09f7d515b4356dac82abbb2ae05db3e2db73b6262c51b0b5a24cb0d9d473505" dmcf-pid="tB4d5XqFlC" dmcf-ptype="general">6일 경남 창원 성산구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남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 간담회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경남에서 시작되는 피지컬 AI 시대, 대한민국 첨단 산업의 심장 AI를 입다’를 주제로 경남형 인공지능(AI) 산업 전략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0175d720b2b957aec620f899f707c968f382c2e9d3468c957a067e18b6875cc1" dmcf-pid="Fb8J1ZB3SI"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배 장관은 "우주 항공 분야에서 국산 인공지능 반도체와 독자적인 AI 모델을 활용해 우주에서 활용하는 우주 데이터 센터를 개발하고 우주 실증 사업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1dbfbbb9d527e1d3f724640fdbacdfa71b76ebfa6e03950817bd62fda2d3357" dmcf-pid="3K6it5b0WO" dmcf-ptype="general">배경훈 장관은 “경남은 조선, 방산, 우주항공, 기계 분야 등 실제 공장과 설비 데이터가 존재하는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어 피지컬 AI 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가진다”고 밝혔다. 그는 “피지컬 AI는 현장에서 직접 판단하고 움직이는 ‘몸을 가진 인공지능’으로, 산업 전반의 패러다임을 바꿀 핵심 기술”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530226dc63d91177322f3ef1634eb740f10b8368a740e7a265f9d092c7f638d" dmcf-pid="09PnF1KpTs" dmcf-ptype="general">올해부터 정부는 경남을 중심으로 피지컬 AI 실증(PoC) 사업과 대형 연구개발(R&D) 과제를 추진한다. 배 장관은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인공지능을 경남에서 만들겠다”며 “숙련 기술인의 경험을 AI와 디지털 트윈 기술로 구현해 불량률을 30%에서 10%로 낮추고 설비 가동률을 60%에서 80%로 높이는 사례가 이미 나타나고 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9a035c08d6378f5895167b75304fe71c7d72fbaac5783248590ce6e503566d54" dmcf-pid="p2QL3t9Uvm" dmcf-ptype="general">또한 정부는 경남의 첨단 산업 고도화를 위해 ▲소형 원자로 탑재 선박 상용화 ▲우주 데이터 센터 구축 ▲위성 개발 인프라 통합 ▲AI 기반 신소재·정밀 의료 기술 개발 등을 추진한다. 배 장관은 “소형 원자로의 해상 운용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겠다”며 “우주항공 분야에서도 국산 AI 반도체를 활용한 실증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4bc5dcc8d5c2a472195483e218895fd5fa94be37fcec182ae9abb3370a4327" dmcf-pid="UYtqmwWICr" dmcf-ptype="general">그는 경남 지역 기업과 청년의 성장 기반 마련도 강조했다. “경남의 제조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을 가속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 특구와 AI 데이터·인재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전국 13개 연구개발 특구 중 경남은 3개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정부가 경남을 전략적 거점으로 보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4a819788d26d936164f38d49cb75e7ec53540610a1647fffa3e51affc581c6c" dmcf-pid="uGFBsrYCvw" dmcf-ptype="general">아울러 AI를 활용한 공공 안전·교육 분야 확산 계획도 제시됐다. 배 장관은 “산불 등 재난 상황에서 AI가 먼저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AI 디지털 캠퍼스를 통해 도민 누구나 인공지능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e0893c69232f6cef81f2f1ae526e121f7afb814280cdd223ed2a98b8313121" dmcf-pid="7H3bOmGhSD" dmcf-ptype="general">그는 “인공지능은 사람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함께 일하며 위험을 줄이는 기술”이라며 “대통령께서 강조하신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 시대’를 인공지능으로 경남에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바일 벗고 콘솔로”…K-게임, 글로벌 승부수 드라이브 02-06 다음 밀라노 달린 K팝 불꽃…엔하이픈 성훈 "두 번째 꿈 이뤘다"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