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칼 꽂힌 채…부산 일가족 연쇄살인 미스터리 (그것이 알고 싶다) 작성일 02-0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Z6jaIk7t">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ZG5PANCE31"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9ffa8af7d52ea1cbf5dc42717fc45c62055ee925511d1b84ea0507d2e4a3cf" dmcf-pid="5H1QcjhD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donga/20260206143726035ysia.jpg" data-org-width="883" dmcf-mid="HOuisrYC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donga/20260206143726035ysi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507ae4f5d42a97c2082f239f0f38cf817cec41fed4b8169235fe568bb8877b1" dmcf-pid="1XtxkAlw7Z"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div> <p contents-hash="40501a785f2d0f983ee539a3bf8e6444a5212c061f055530b64ba9b2195f25fc" dmcf-pid="tZFMEcSr3X" dmcf-ptype="general">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세 달 사이 벌어진 일가족 연쇄 사망 사건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친다.</p> <p contents-hash="8bb0849cad2500ff719ee92ec19c3e2798cee4a2ca8165188a2b1662ba92aad3" dmcf-pid="F10ewETsuH" dmcf-ptype="general">지난해 3월 26일 새벽녘, 부산의 한 임대아파트에서 발생한 끔찍한 살인 사건. 혈흔이 낭자한 집 안에서 사망자는 얼굴과 목, 복부 등 무려 열네 군데를 찔린 상태였다. 범행에 쓰인 식칼 세 자루가 현장에서 발견됐는데, 부러진 칼날 하나는 사망자의 가슴에 박혀 있었다.</p> <p contents-hash="6b3af7015eeb0979babbfb235ac094d0d2c788af2b8ee1665a582b6aeb225c48" dmcf-pid="3tpdrDyO7G" dmcf-ptype="general">피해자는 혼자 살던 60대 남성 장 씨. CCTV 추적을 통해 확인된 그날의 마지막 방문자는 둘째 아들 장도철(가명, 당시 38세)이었다. 아버지 살해 혐의로 검거된 장 씨는 수사 과정에서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놓았다. 그로부터 3개월 전인 2024년 12월 31일, 서울의 원룸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형 도영(가명, 당시 40세) 씨. 구운 달걀을 먹다 기도폐색질식사로 사망한 형을 자신이 죽였다고 자백한 것이다. 장 씨는 “수면제를 쌍화탕에 타서 형에게 주었고, 잠든 형의 입에 구운 달걀을 넣어주었습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4509d2934d3741fd6c58d3c3588a131517842810e8c758f13537520e82fb89a" dmcf-pid="0FUJmwWIUY" dmcf-ptype="general">아버지에 이어 형까지 살해한 패륜 범죄를 저질러 기소된 장 씨. 그런데 자백 후 이틀 뒤, 돌연 진술을 번복했다. 형이 시신으로 발견되기 이틀 전 형의 집에 방문한 것은 맞지만, 나올 때 형이 살아있는 모습을 분명 목격했다고 주장한 것.</p> <p contents-hash="f2174333cc3a4d8d91cc8d263a8dc36a217eaa17b91fc44194dc16410ca77e43" dmcf-pid="p3uisrYCUW" dmcf-ptype="general">장 씨는 사고사였던 형의 죽음을, 경찰이 강압수사를 통해 허위로 자백하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아버지 또한 돈 문제로 찾아간 것은 맞지만, 어릴 적 가정폭력 트라우마로 아버지와 다투다 우발적으로 살해한 거라며 제작진에게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의 주장은 사실일까.</p> <p contents-hash="2d358f7b176b66d364218622c4698ba47ba56bd0b016c179a7ac6768a2a26815" dmcf-pid="U07nOmGh0y" dmcf-ptype="general">입 안에 구운 달걀 조각을 한가득 문 채 특이한 자세로 발견된 형. 몸에서 발견된 과량의 수면제 성분은 정말 본인이 복용한 걸까. 아버지와 형이 사망한 그날, 집 안에선 어떤 일이 있었으며, 장 씨 부자간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까.</p> <p contents-hash="529ce35a6f31d37cf42633c6afdf439920465cc4731450aba18c5d88cad65c05" dmcf-pid="upzLIsHlpT" dmcf-ptype="general">기이한 달걀 질식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7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6528ed5dec10a0e63d629caab8243df8c8c27a04e8621e531a3d18b70eddd4d" dmcf-pid="7UqoCOXSuv" dmcf-ptype="general">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합숙맞선' 출연자들 "이슈로 편집돼 아쉬워…사치로 돈 탕진? 절대 아냐" 02-06 다음 88세 김영옥, 36세 된다면…“옷은 좀 덜 사입겠다”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