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김영옥, 36세 된다면…“옷은 좀 덜 사입겠다” 작성일 02-0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BbJekLG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a9f2a385187a81e94c2e4cb519cd18d952ea89fbf8a929a60f98a401cda9f3" dmcf-pid="HCbKidEo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옥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d/20260206143739211ymzo.png" data-org-width="1280" dmcf-mid="YcTy7U8B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d/20260206143739211ymz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옥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eb30b80e2362e0bcd6d1d1ffebda9232739794c56b5897c93fd87001512fba" dmcf-pid="XhK9nJDgGg"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원로 배우 김영옥(88)이 36세로 돌아간다면 52년 전의 자신에게 “많이 한 것 같지만 이제 시작이다”라는 조언을 해주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5332414e7bc26ae911bd9a5789c40e4ca5b0d0321bc7c91f637af2bf3305bb0" dmcf-pid="Zl92LiwaXo"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딘딘 할머니 집 놀러온 날 밥 먹듯이 티격태격’이란 제목의 영상에서 래퍼 겸 방송인 딘딘과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내 나이(36살)로 돌아갈 수 있다면 자신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냐”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a18fa195bc2d09c23dc1841250cb3aceb40c6e56413b2570539d59458ac2193c" dmcf-pid="5S2VonrNtL"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과거의 자신에게 “옷은 좀 덜 사입어라. 옷은 많이 사 봤자다”라며 “옷은 딱 맞는 몇 가지만 있어도 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820149898927bd41173a1281abb4b034a505804bf8908e21806c39a75a85908d" dmcf-pid="1vVfgLmjZn"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후회돼서 말하는 것”이라며 “옛날부터 옷과 장신구에 돈을 너무 많이 썼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680a2ab59f22f5cf2f367577432007eac7f7ffda79207205ac24b2c3b3ee1f5" dmcf-pid="tTf4aosAti" dmcf-ptype="general">그러자 딘딘은 “선생님이 물욕이 좀 있으신 것 같다”고 맞장구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1818bacb66b43161ae66284b0de3eb190677cf2afb94b7fd83a9846715612be" dmcf-pid="F2DwHYu5XJ"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이 많아도,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라는 삶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e575419d19a726f1b5a53a82c3096f6e91124142708f2e9fd585ca36b2fb9ec" dmcf-pid="3VwrXG715d" dmcf-ptype="general">1937년생으로 만 88세의 김영옥은 현역 최고령 여배우다. 연기 경력은 50년이 넘고 드라마, 영화, 연극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폭넓은 작품활동을 해 왔다.</p> <p contents-hash="899512ca70f46f886368b9aba135cb815053061dc21d1151700d2637bf721fe9" dmcf-pid="0frmZHzt5e" dmcf-ptype="general">내달 22일까지 공연하는 연극 ‘노인의 꿈’에도 출연해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슴에 칼 꽂힌 채…부산 일가족 연쇄살인 미스터리 (그것이 알고 싶다) 02-06 다음 '무개념' 야구선수에 '무반응' 박은빈..자폐인 '우영우' 말투 해달라니, 이주형 '뭇매' [스타이슈]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