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인포 "데이터·클라우드·스토리지 인프라로 최상의 AI 지원" 작성일 02-06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KjxPae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f3d13819fc34a8a2d9303b1b2c2de0b0f461b27cbf31a813b96cf92ee2265f" dmcf-pid="8ZFRbqx2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552796-pzfp7fF/20260206142507971lsgf.jpg" data-org-width="640" dmcf-mid="fMI7GWUZ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552796-pzfp7fF/20260206142507971lsg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d4ddb979e2c016aa38075b4dd856ec4d4d053b4c440744a5ced19b50eca1dd" dmcf-pid="653eKBMVhx"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보민기자]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춰 데이터, 클라우드, 스토리지 인프라 사업을 고도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AI를 도입해 투자대비수익(ROI)을 내야하는 시기가 온 만큼 고객 인공지능전환(AX)을 전방위로 지원하겠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a6ae982c21a812e5cb8a31b3081ed575cfe51f7fd7e50690822b8144e114f074" dmcf-pid="P10d9bRfhQ" dmcf-ptype="general">이성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본부장은 6일 서울 강남구 오크우드프리미어 코엑스센터에서 "고객 AX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며 "갑작스러운 AI 변화 속 고객들이 인프라 영역에 대한 고민을 덜고 생산성에 주안점을 둘 수 있도록 책임지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5dc8d0a3e27d768d29b1be9b0e143f0108af87e6587c5d418bd427b37c58d75" dmcf-pid="QtpJ2Ke4TP" dmcf-ptype="general">사업 로드맵도 제시했다. 이 본부장은 "자사 강점인 스토리지 영역을 확장해 고성능 서버 및 스토리지, 암(Arm) 서버까지 포괄적인 데이터 기반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더불어 서비스형플랫폼(PaaS)와 가상화 사업에서도 전략을 수립 중"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628e22b8c07bf9c05bd4b59a3e41419a2301600d7bd398d72b792c54c844537" dmcf-pid="xFUiV9d8l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를 하나로 묶어주는 데이터, 클라우드, 스토리지 인프라 영역과 파트너사 에코시스템을 기반으로 AX를 위한 다양한 환경에서 요구되는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고객이 최상의 AI 전략을 펼치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3111ab9e77d51923cece1ac37a41812e5c039dbdca465b3e8d4fcbf18698cd9" dmcf-pid="ygAZIsHlT8" dmcf-ptype="general">국내 기업들은 지난해 대규모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생성형 AI를 도입하려는 움직임을 본격화했다. 올해에는 물리적으로 AI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피지컬 AI'와, 국가 대표 '소버린 AI'를 활용하려는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AI를 가동할 전력과, AI를 보호할 보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시기다.</p> <p contents-hash="3bda078aee621c8d431851647307a8809704cd977eabc73ad47fb4ccccdf24e9" dmcf-pid="WhT9t5b0W4"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이진석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데이터사업팀 팀장은 "지난해는 AI를 실무에 적용하는 시대였다면, 올해는 ROI를 찾아야 할 때"라며 "멀티모달, 에이전트,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변화가 빨라질 전망"이라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cc9d39d4ad2c005aa11660d1f2edb367039ea22be93f08a93684789c8adac3c0" dmcf-pid="Yly2F1Kpvf" dmcf-ptype="general">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 고성능 스토리지, 저전력 Arm 서버, 데이터레이크, AI옵스(AIOps)를 단일 인프라 체계로 통합했다. 통합 체계는 'HS효성 AI 플랫폼'이라고 불린다.</p> <p contents-hash="fef60072bfe9b90505053b98656154b915d7fc56ac6a679c00318ab046b81fb3" dmcf-pid="GSWV3t9USV" dmcf-ptype="general">올해에는 데이터옵스(DataOps)를 비롯해 ML옵스(MLOps), LLM옵스(LLMOps) 등 AI 활용을 고도화할 수 있는 영역까지 파트너 생태계를 강화한다. AI 에이전트 개발 및 운영 관리부터 멀티모달 데이터 통합관리까지 파트너사 역량을 결합해 제공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b7c4297cd37032686aa54d04a85599220d4a2a346a368ffed0dad1fd08a3de21" dmcf-pid="HvYf0F2uh2" dmcf-ptype="general">그 일환으로 GPU 자원을 최적화하고 AI 워크로드 관리를 통합한 'UCP 프라이빗 클라우드 AI' 솔루션을 선보인다. 해당 솔루션은 UCP(Unified Compute Platform)와 VM웨어 VCF(VMware Cloud Foundation)을 기반으로 가동된다. VM웨어 프라이빗AI 구조와 GPU 환경을 결합해 AI 모델이 학습, 추론,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cacfeac17125529418291e6e54919a5af8ce894ef80469d93996785c84c2b036" dmcf-pid="XTG4p3V7v9" dmcf-ptype="general">AI 운영에 필요한 데이터를 공급하는 'VSP원(VSP One)'도 제공한다. VSP One은 블록, 파일, 오브젝트 스토리지 등을 아우르는 단일 데이터 플랫폼이다. 데이터 변조 불가 스냅샷과 랜섬웨어 감지, 액티브-액티브 및 액티브-스탠바이 재해복구(DR)도 지원한다. 자동화, 거버넌스, 인텔리전스를 결합한 통합 데이터 관리 플랫폼 'VSP 360'은 데이터 가시성을 높이는 주역으로 활약 중이다.</p> <p contents-hash="352db3ddd7571388a82e12d3b00a5a7882dbdef345acce32abfc4d190414bfde" dmcf-pid="ZyH8U0fzhK" dmcf-ptype="general">한편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올해 대규모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와 AI 환경을 지원하는 '블록 하이엔드 스토리지' 제품을 출시한다. 이를 기반으로 랜섬웨어와 DR 등 기업 우려사항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양정규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는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지속가능한 AI 전환을 위한 인프라와 플랫폼 역량을 고도화해 AI 운영과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민현, 팬 2명 위해 한우 풀코스 쐈다…“최고로 행복했으면” (재친구) 02-06 다음 카톡 신규 약관에 이용자 불만 왜 커졌나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