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바이오로직스, 차기 팬데믹 대비 ‘한국형 100일 미션’ 참여 작성일 02-0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nkaosAI7"> <p contents-hash="5fdaf104f95a42cac2d9257e4f03762ab27bfecb66f124a3b85c826c76c379c1" dmcf-pid="f5OWlC5TE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백신 개발·제조 전문기업 유바이오로직스(206650)는 차기 팬데믹 발생 시 신속한 백신 개발과 공급을 위한 글로벌 협력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한국 100일 미션’(100 Days Mission) 도상훈련(Table Top Exercise, TTX)에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861095ab30db6cc459ad920fd1b8d5749c63f8aeb6c16941cd45f03b76b0d0" dmcf-pid="41IYSh1y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신 개발·제조 전문기업 유바이오로직스가 차기 팬데믹 발생 시 신속한 백신 개발과 공급을 위한 글로벌 협력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한국 100일 미션' 도상훈련에 참여했다. (사진=유바이오로직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Edaily/20260206141447888jcgh.jpg" data-org-width="800" dmcf-mid="2aFBU0fz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Edaily/20260206141447888jc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신 개발·제조 전문기업 유바이오로직스가 차기 팬데믹 발생 시 신속한 백신 개발과 공급을 위한 글로벌 협력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한국 100일 미션' 도상훈련에 참여했다. (사진=유바이오로직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4a645443d989c338d4548a361d8f4c6407829ff27cbb0d5bfdcb0faabae002" dmcf-pid="8tCGvltWDp" dmcf-ptype="general">이번 도상훈련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질병관리청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감염병혁신연합(CEPI, Coalition for Epidemic Preparedness Innovations)가 주관했으며, 국제백신연구소(IVI)를 비롯한 국내외 보건기관과 민간 기업들이 함께 참여했다.</p> <p contents-hash="c8584e408164c91681537c74208807963c9fef18d0cb06a1198a3584748d3fdf" dmcf-pid="6FhHTSFYE0" dmcf-ptype="general">100일 미션은 신종 감염병 발생 이후 100일 이내에 백신, 치료제, 진단기술 등 핵심 대응 수단을 개발하고 공급할 수 있는 역량 확보를 목표로 하는 글로벌 보건안보 협력 이니셔티브다.</p> <p contents-hash="844eefe73f1bd0038e53d90c82e21c277b7cbec51a1f060988437b4bd941dc29" dmcf-pid="P3lXyv3GI3" dmcf-ptype="general">유바이오로직스는 이번 도상훈련에 민간 백신 개발·제조 기업으로 참여해 팬데믹 상황에서의 백신 생산 및 공급 수행 역량과 글로벌 협력 체계 내 역할을 점검했다. 훈련은 가상의 신종 감염병(Disease X) 발생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병원체 확보, 백신 개발·임상·허가, 생산·공급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cfd7105bf811dbcf3d2620e5edbf815cc110df98236b954f8d3475bdd5341fa8" dmcf-pid="Q0SZWT0HIF" dmcf-ptype="general">회사는 공공·국제기구와의 협력 구조, 공급망 대응 전략, 규제 대응 체계 등을 중심으로 실제 백신 공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병목 요인을 점검했다.</p> <p contents-hash="ee7cc918e1e657c2d920b99c8b4a36397ffdaa12ac9d9e67b215cf4ca8d3ed21" dmcf-pid="xpv5YypXEt" dmcf-ptype="general">유바이오로직스는 세계보건기구(WHO) 사전적격성(PQ) 인증을 기반으로 유니세프 등 국제기구에 백신을 공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공중보건 위기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백신 생산 및 공급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국제 조달 시장을 통해 축적한 대규모 생산 및 공급 수행 경험은 향후 팬데믹 대응에서 중요한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f7f40348a0cfc981a5193eb7f29151e68ffbb7584fa0867a66470817fc98f18" dmcf-pid="yOLENgOcs1" dmcf-ptype="general">유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팬데믹 대응은 국제 협력과 안정적인 백신 공급 수행 역량이 함께 갖춰져야 가능하다”며 “글로벌 공중보건 백신 공급 경험을 기반으로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안정적인 백신 공급에 기여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714b697b575f108ab4d5f15a390ce4643bb69e226eb0e67d34243cba08e3d0c" dmcf-pid="WIoDjaIkw5" dmcf-ptype="general">나은경 (eeee@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악 아이돌' 도드리, 어퓨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 02-06 다음 ‘합숙 맞선’ 김요한, ‘공감형 MC’ 등극…서장훈·이요원과 색다른 케미 완성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