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궁합' 임해나-권예, 올림픽 '첫 선' 피겨 단체전 아이스댄스 출전 '환상적인 리듬댄스'[밀라노 LIVE] 작성일 02-06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6/2026020601000416300027551_20260206140315355.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아이스댄스에 출전하는 임해나-권예가 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실전 훈련을 했다. 함께 연기를 펼치고 있는 임해나-권예.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05/</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6/2026020601000416300027552_20260206140315363.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아이스댄스에 출전하는 임해나-권예가 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실전 훈련을 했다. 함께 연기를 펼치고 있는 임해나-권예.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05/</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6/2026020601000416300027553_20260206140315371.jpg" alt="" /><em class="img_desc">연기를 펼치고 있는 임해나-권예.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05/</em></span><br><br>[밀라노(이탈리아)=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열리는 6일 피겨 단체전 아이스댄스에 출전하는 임해나-권예 조가 결전을 앞두고 환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br><br>피겨 단체전 아이스댄스에 출전하는 임해나-권예가 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연습링크에서 결전을 하루 앞두고 실전 같은 연기를 펼쳤다. <br><br>임해나-권예는 블랙 턱시도로 멋을 낸 의상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함께 빙판 위에서 열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첫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현지 적응 훈련을 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6/2026020601000416300027554_20260206140315380.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아이스댄스에 출전하는 임해나-권예가 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실전 훈련을 했다. 함께 연기를 펼치고 있는 임해나-권예.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05/</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6/2026020601000416300027555_20260206140315390.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아이스댄스에 출전하는 임해나-권예가 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실전 훈련을 했다. 함께 연기를 펼치고 있는 임해나-권예.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05/</em></span><br><br>지난 2025년 2월 열린 사대륙선수권에서 역대 한국 아이스댄스 팀 중 가장 높은 6위를 기록한 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는 이어진 3월 세계선수권에서는 최종 18위 성적을 올리며 2026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br><br>밀라노동계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한 팀 중 유일한 아시아 팀이라 더욱 특별한 성과로 남았다.<br><br>캐나다 국적 중국인이었던 '콴예'는 지난 2024년 12월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며 '권예'라는 한국 이름을 얻었다. 권예는 프랑스어, 영어, 중국어 다음으로 한국어까지 할 수 있는 만능 스포츠인이다. 귀화를 위해 한국어 공부를 누구보다 열심히 했다고 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6/2026020601000416300027556_20260206140315409.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아이스댄스에 출전하는 임해나-권예가 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실전 훈련을 했다. 함께 연기를 펼치고 있는 임해나-권예.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05/</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6/2026020601000416300027557_20260206140315416.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아이스댄스에 출전하는 임해나-권예가 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실전 훈련을 했다. 함께 연기를 펼치고 있는 임해나-권예.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05/</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6/2026020601000416300027558_20260206140315425.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아이스댄스에 출전하는 임해나-권예가 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실전 훈련을 했다. 함께 연기를 펼치고 있는 임해나-권예.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05/</em></span><br><br>캐나다에서 태아나 자란 임해나는 지난 2019년부터 권예와 함께 아이스댄스 페어 부문 국제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두 선수는 2022~23시즌 세계주니어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아시아 최초로 메달을 획득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br><br>언제나 흥이 넘치는 임해나는 지난 인터뷰에서 "저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한국에서 살아본 적은 없다. 하지만, 부모님 두 분 모두 한국인이시고, 저는 많은 부분에서 한국 문화에 접할 수 있었다"라고 한국 사랑을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6/2026020601000416300027559_20260206140315431.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아이스댄스에 출전하는 임해나-권예가 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실전 훈련을 했다. 혼신의 연기를 펼치고 있는 임해나.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05/</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6/20260206010004163000275510_20260206140315439.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아이스댄스에 출전하는 임해나-권예가 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실전 훈련을 했다. 혼신의 연기를 펼치고 있는 임해나.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05/</em></span><br><br>한국은 2018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8년 만에 피겨스케이팅 팀 단체전에 출전한다. 페어 팀이 없어 단체전 메달권에는 들 수 없지만 남자부 차준환, 여자부 신지아, 아이스댄스(리듬댄스) 임해나-권예 조가 밀라노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에 나선다.<br><br>임해나-권예는 피겨 단체전 첫 주자로 나선다. 밀라노 현지시간 오전 10시 27분, 한국 시간 오후 6시 27분 올림픽 '첫 무대'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밀라노=송정헌 기자<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6/20260206010004163000275511_20260206140315446.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아이스댄스에 출전하는 임해나-권예가 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실전 훈련을 했다. 함께 연기를 펼치고 있는 임해나-권예.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05/</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6/20260206010004163000275512_20260206140315452.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아이스댄스에 출전하는 임해나-권예가 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실전 훈련을 했다. 함께 연기를 펼치고 있는 임해나-권예.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05/</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6/20260206010004163000275513_20260206140315458.jpg" alt="" /><em class="img_desc">코치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임해나-권예.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05/</em></span> <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때마다 이어지는 욱일기 논란에 일침…"IOC, 밀라노 동계 올림픽서 '욱일기' 응원 반드시 제지해야" 02-06 다음 함소원 母 “진화와 재결합 반대, 손녀 정상적으로 자랄까?” (동치미)[TV체크]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