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가 더 어렵다' 세계 1위 알카라스, 핸디캡 11.2 실력으로 골프 유튜브 출연 작성일 02-06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06/20260206092546063606cf2d78c68211234195162_20260206135110919.pn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US오픈에서 승리 후 골프 스윙 세리머니를 하는 알카라스 / 사진=연합뉴스</em></span> ATP 단식 세계 1위 알카라스(스페인)가 LIV 골프 선수 디섐보(미국)의 유튜브에 출연해 두 종목 난이도를 비교했다. <br><br>취미 수준에서는 테니스가 배우기 쉽지만, 프로로서 세계 100위권에 드는 것을 기준으로 하면 테니스 쪽이 더 까다롭다는 게 그의 견해다.<br><br>호주오픈 우승으로 역대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알카라스는 스페인 왕립 골프협회 공인 핸디캡 11.2의 수준급 아마추어다. <br><br>지난해 US오픈 때는 동포 가르시아와 라운딩하며 컨디션을 조절할 정도로 골프를 즐긴다. <br><br>가장 좋아하는 메이저를 묻자 윔블던을 꼽으며, 단 한 번만 우승할 수 있다면 그 무대라고 답했다.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은반 적시는 K팝 선율…저작권료 '국경 없는 징수' 02-06 다음 전남 해남서 근대5종 국가대표팀 전지훈련 '구슬땀'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