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서 근대5종 국가대표팀 전지훈련 '구슬땀' 작성일 02-06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06/AKR20260206094500054_01_i_P4_20260206135215975.jpg" alt="" /><em class="img_desc">전지훈련 중인 근대5종 국가대표 선수들<br>[해남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해남=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근대5종 국가대표팀이 전남 해남을 찾아 전지훈련에 돌입했다.<br><br> 6일 해남군에 따르면 근대5종 국가대표팀 선수 14명과 지도자 7명 등 총 21명은 오는 13일까지 해남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한다.<br><br> 근대5종은 레이저런, 펜싱, 수영, 웨이트트레이닝, 장애물 훈련 등 종목으로 구성된다.<br><br> 해남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장애물경기장을 신축해 운영하고 있다.<br><br> 해남군은 우슬체육공원 내에서 전 종목이 가능한 기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전국단위 대회를 매년 유치하는 등 근대5종 활성화의 메카로 부상하고 있다.<br><br> 장애물경기장을 비롯해 국제대회에도 적합한 조오련 수영장과 육상, 펜싱 전용 시설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슬경기장과 체육관이 연결돼 우천 시에도 복합경기(육상+레이저건)를 치를 수 있다.<br><br> 이번 국가대표팀 훈련 유치도 이러한 시설적 강점을 기반으로 이뤄졌다.<br><br> 한편 해남군은 2025∼2026 동계 전지훈련을 통해 12개 종목, 연인원 4만1천여명을 유치할 계획이다.<br><br> chogy@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테니스가 더 어렵다' 세계 1위 알카라스, 핸디캡 11.2 실력으로 골프 유튜브 출연 02-06 다음 롤모델 지운 ‘LPBA 아이유’…이우경 “두 번은 놓치지 않을게요” [인터뷰]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