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新 타이틀곡은 'GO'…'DEADLINE' 트랙리스트 눈길 작성일 02-0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s0OmGh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dc7e187c01b572a26f9b4d883a208e79fd81245de5aa5d1d0b04bb666a7d30" dmcf-pid="0kOpIsHl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fnnewsi/20260206134344937dqsq.jpg" data-org-width="570" dmcf-mid="FmSqvltW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fnnewsi/20260206134344937dqs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6797e72cddbd831deb36e992ffddf253af64364cb647908060965fcf5d2eff" dmcf-pid="pEIUCOXSco" dmcf-ptype="general">블랙핑크를 향한 기대감이 증폭 중이다. 오는 27일 미니 3집 발매를 앞두고 트랙리스트를 전격 공개했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633f1d679ebc8d18f6f1c0b6f7ff9db6534579c68a803c151c2d6b38795d9a80" dmcf-pid="UDCuhIZvNL" dmcf-ptype="general">6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은 총 5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선공개곡 '뛰어(JUMP)'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GO', 'Me and my', 'Champion', 'Fxxxboy'가 차례로 담겼다. </p> <p contents-hash="34e25b4c817a114bb92049a95e98e5d7474d4348f52948d3363f569848ddad8d" dmcf-pid="uwh7lC5Tcn" dmcf-ptype="general">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신보인 만큼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한자리에 모인 네 멤버의 완벽한 시너지가 기대된다. 글로벌 최정상 아티스트로 우뚝 선 블랙핑크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한층 더 확장시킨 5개 트랙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32d236a8eedf2bf057d174725dd6a1fba7131b7d92f76bfdbcaa79a05592201a" dmcf-pid="7EIUCOXSNi" dmcf-ptype="general">이날 트랙리스트와 함께 베일을 벗은 포스터는 이번 앨범에 대한 힌트가 됐다. 다채로운 빛깔을 뿜어내는 검은 모래, 그 위에 피어오르는 몽환적인 연기가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에 팬들은 이번 앨범에 대한 기분 좋은 추측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 </p> <p contents-hash="a613d4ddf68c6690be0b7a0ca9fb02e0f5b7d40a17f3e13ae7ff4e2f2330010c" dmcf-pid="zDCuhIZvgJ" dmcf-ptype="general">YG 측은 "'DEADLINE'이라는 제목처럼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이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로 가득 채워진 앨범이 될 것"이라며 "다섯 트랙 모두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694c38e9eb77dec9587b3c2b22d3f386a609cb002f9b0088ba205fb3ad04112" dmcf-pid="qwh7lC5Tgd" dmcf-ptype="general">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16개 도시, 33회차에 걸친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들은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 입성하는 등 세계 주요 도시 스타디움을 매진시키며 '월드 클래스'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p> <p contents-hash="aa829218173eb25176b6563715279d914f5f2f3aa40c8ac3afd7b2d9bd2fee78" dmcf-pid="BrlzSh1yce" dmcf-ptype="general">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YG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현 "딸 서아, 의사 아닌 가수 됐으면" 이유는? (편스토랑) 02-06 다음 르세라핌 '스파게티'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케이팝 후보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