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한예종 졸업영화제 ‘얼굴’ 자처…“나를 만든 기반, 후배들 응원” 작성일 02-0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85f9d8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ab6c02d7ac9537f38d71f28613122a8eef2050cad5b9bb129be4bf5cb72a12" dmcf-pid="zr6142J6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소담. 더프레젠트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kukminilbo/20260206132426116mmmx.jpg" data-org-width="1000" dmcf-mid="ufc4jgOc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kukminilbo/20260206132426116mm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소담. 더프레젠트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0660341d974ce438884cc93cad644d8bf6f3624fe220cd192d18582c87f9da" dmcf-pid="qmPt8ViPWl" dmcf-ptype="general"><br>배우 박소담이 한국예술종합학교 후배 창작자들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 나선다.</p> <p contents-hash="22fcd77ce3f4bcffb7cb772eb77f2b6a25aaaac0c78ed1f94b16f446d5f68bd2" dmcf-pid="BaBTzU8BCh" dmcf-ptype="general">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6일 박소담이 ‘제28회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 졸업영화제’의 얼굴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박소담은 영화제를 알리는 포스터 촬영과 개막식 참석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후배들의 출발을 응원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7341fb3c483772df2c1780a429fcec3319728b3e63308a53a1e7cf71485a934" dmcf-pid="bNbyqu6bTC" dmcf-ptype="general">한예종 연극원 출신인 박소담은 데뷔 이후 독보적인 캐릭터 해석과 밀도 높은 연기로 국내외에서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영화 ‘검은 사제들’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는 ‘기생충’을 통해 세계적 주목을 받았고, 개봉을 앞둔 ‘경주기행’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색을 구축하며 한국 영화의 스펙트럼을 넓혀왔다.</p> <p contents-hash="a07d47841150b85382a96d7bb2948f53486779cebb0b6e0aeeff89757b2d9c3a" dmcf-pid="KjKWB7PKWI" dmcf-ptype="general">‘한예종 영화과 졸업영화제’는 학생들이 교육과 창작의 결실을 처음으로 대중과 만나는 자리이자, 젊은 창작자들의 실험과 가능성을 가장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무대다. 배우 박소담을 비롯하여 이제훈, 박정민, 변요한, 김고은 등 한국 영화와 드라마, 무대를 이끌어가는 많은 배우들 역시 한예종 출신이다.</p> <p contents-hash="23019aba51e0910c783a46f04d7662943c1ccefed4596856b9bf578d9c4933b2" dmcf-pid="9A9YbzQ9vO" dmcf-ptype="general">이번 참여는 단순 홍보대사를 넘어, 한예종 출신 선배 예술인으로서 영화계의 다음 세대를 이끌 젊은 창작자들에게 힘을 보태는 의미를 지닌다. 박소담은 “한예종에서 보낸 시간은 지금의 저를 만든 가장 중요한 기반이었다”며 “후배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이 영화제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e484271a800199a7bafb88cf671236b6a977d38b46edb3cdc8b10f5c35f0846" dmcf-pid="2c2GKqx2Ts" dmcf-ptype="general">영화제 측 역시 “박소담 배우의 참여는 ‘젊은 창작자의 가능성’을 응원하는 영화제의 취지와 맞닿아 있다”며 “배우로서의 영향력뿐 아니라 선배 예술인으로서 보여주는 진정성이 영화제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6ff17bf8b0212fb34d1be255b4c0795f76d1782d167f7877d867400efd984c2" dmcf-pid="VkVH9BMVTm" dmcf-ptype="general">‘제28회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 졸업영화제’는 오는 1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서울 메가박스 구의이스트폴에서 열린다. 영상원 영화과 예술사 및 전문사 과정에서 출품된 총 71편의 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7ac09bc9db21f71563781eb21db7f89d04491a7bbe385c90a92663a03185374" dmcf-pid="fEfX2bRfyr" dmcf-ptype="general">이다연 기자 ida@kmib.co.kr</p> <p contents-hash="faa41a2e0ad7d338fc1c5ca11adc02df3c16aa5183bd963f41693ebeb5ee7a18" dmcf-pid="4D4ZVKe4Sw"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기가 생겼어요’ 오락실 데이트 02-06 다음 애노드, 패션계도 주목하는 '미스틱 프로듀싱팀'…서울패션위크 2년 연속 참석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