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기 받아!' 韓 쇼트트랙, 초대형 희소식! 최민정-김길리 뒤 잇는 여자부 최고 유망주 오송미, 주니어 세계선수권 3관왕 작성일 02-06 3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06/0002241907_001_20260206131015350.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미래로 불리는 오송미(한광고)가 역사적인 결과를 가져왔다. <br><br>대한빙상경기연맹은 최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2026 ISU 세계 주니어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여자부 1,500m 경기에서 오송미가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함께 출전한 김민지(정화여고)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오송미는 여자 계주와 혼성 계주 경기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해 대회 3관왕에 올랐다. 500m 종목에서는 2위에 올랐다.<br><br>남자부에선 박서준(화정고)이 1,0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수확했다. 이는 남자부 유일 개인전 금메달이다.<br><br>홍진석 감독이 이끄는 이번 대표팀은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종합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로 선전했다. 참가 국가 중 대회 전체 1위에 오르며 '쇼트트랙 강국'의 자존심을 지켰다.<br><br>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 부상으로 아시안컵 기권 02-06 다음 아이리움안과, 제11회 한국아마추어레이싱스키대회 3년 연속 공식 후원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