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스위스에 패배…준결승 ‘빨간불’ 작성일 02-06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2/06/0003615285_001_20260206131512440.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스위스에 패해 3연패로 최하위 - 한국의 김선영(오른쪽)과 스위스의 브라이어 슈발러-휘얼리만이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담페초에서 열린 컬링 경기에서 경쟁하고 있다. 코르티나 AP 뉴시스</em></span><br><br>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이 3연패 수렁에 빠졌다. 준결승 진출에도 빨간불이 켜졌다.<br><br>김선영-정영석 조는 6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조별리그 스위스와의 맞대결에서 5-8로 졌다.<br><br><!-- MobileAdNew center -->1엔드에서 1점을 주며 출발한 한국은 2엔드 2점을 얻으며 역전에 성공했다. 그러나 3엔드에서 무려 4점의 대량 득점을 허용하며 스위스에 끌려갔다. 4엔드에서 겨우 1점을 만회했지만, 5엔드에서 스위스가 1점을 획득하며 격차가 유지됐다.<br><br>이후 한국은 3-6으로 뒤지다가 6엔드에서 2점을 따내며 1점 차까지 추격했지만 7엔드에서 2점을 내주며 기회를 놓쳤다. 3점 차로 뒤진 한국은 8엔드에서 대역전극을 노렸지만 경기를 뒤집진 못했다.<br><br>컬링 믹스더블은 11일까지 10개 팀이 서로 한 번씩 경기를 치르는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진행한다. 상위 4개 조가 9일 열리는 준결승전에 진출하고, 11일 메달 결정전을 벌인다.<br><br>김선영-정영석은 앞서 스웨덴, 이탈리아에 이어 이번까지 3연패를 당하면서 전체 10개 팀 가운데 체코·노르웨이와 함께 최하위권으로 떨어졌다. 김선영-정영석은 6일 오후 8시 35분 같은 장소에서 영국과 네 번째 경기를 치른다. 관련자료 이전 아이리움안과, 제11회 한국아마추어레이싱스키대회 3년 연속 공식 후원 02-06 다음 송해나, 퉁퉁 부은 눈으로 '나솔' 촬영→결별설 불거져…"지금은 괜찮다" [RE:스타]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