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리, ‘미스트롯4’ 인정한 미모·실력 에이스 '4차전 진출' 작성일 02-06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4I0t9U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491f7302a55da128efd9da5d498bc1eb7c04448173a7d877b756b509620c72" dmcf-pid="2j8CpF2u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혜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xportsnews/20260206130626056munp.jpg" data-org-width="993" dmcf-mid="K1sbLJDg5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xportsnews/20260206130626056mu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혜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434883f9f3baad2b0adb50cc86eb4524a3211035827bc560a3b4ca458e3cda" dmcf-pid="VA6hU3V7G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장혜리가 ‘미스트롯4’의 에이스로 거듭나며 본선 4차전 진출을 확정 지었다.<br> <br> 장혜리는 지난 5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비타오걸 팀으로 메들리 팀 미션에 도전, 한시도 눈을 떼기 힘든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br> <br> 이날 장혜리는 염유리, 유수비, 원하연, 김산하와 함께 비타오걸 팀으로 무대에 올라 시선을 모았다. 메들리 팀 미션에서 장혜리는 팀원들과 ‘웃어라’를 함께 열창하며 상큼한 매력을 보여줬다. 장혜리는 옥구슬이 굴러가는 듯한 매력적인 목소리로 귓가를 사로잡는가 하면, 유쾌한 춤사위로 시청자의 입꼬리를 끌어올렸다.<br> <br> 이어 ‘이따, 이따요’ 무대에서는 장혜리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배가됐다. 장혜리는 간드러진 목소리로 중독성을 안겼고, 탁 트인 가창으로 모두의 감탄을 샀다. 여기에 장혜리는 춘길과 함께 ‘해야’ 무대를 준비, 화려한 불쇼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장혜리는 파워풀한 가창력은 물론, 불이 붙은 막대를 현란하게 휘두르는 퍼포먼스로 강한 여운을 남겼다.<br> <br> 장혜리는 2라운드 에이스전에서 ‘미스트롯4’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장혜리는 엄정화의 ‘Poison’(포이즌)을 선곡, 포인트 안무인 브이 춤을 완벽하게 재현한 동시에 베이스 연주까지 무대를 휘어잡는 카리스마로 퍼포먼스 퀸의 자태를 뽐냈다.<br> <br> 특히 ‘Poison’을 작곡, 작사한 주영훈은 장혜리의 무대에 “전주가 나오는데 엄정화 씨가 무대했던 그 모습 그대로였다. 완벽하게 재현했다. 저의 전성기 때로 돌아간 기분을 느꼈다”라며 극찬을 이어갔다. 무대 후 장혜리는 2라운드 에이스전에서 국민 대표단 점수 442점을 기록, 높은 점수로 비타오걸 팀이 최종 3위로 역전해 에이스임을 몸소 입증했다. 이어 장혜리는 ‘미스트롯4’ 추가 합격자로 호명되며 마지막까지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br> <br> 본선 4차전에 최종 진출하게 된 장혜리는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베이스 연주, 라틴 댄스, 불쇼 등 매번 새로운 퍼포먼스로 ‘미스트롯4’의 공식 팔방미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에도 마스터부터 시청자들을 매혹시킨 장혜리가 향후 또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b12cd849f93c6f5c5f896e541a0f8f96adbc3ab67bd585d550149e10bf31d415" dmcf-pid="fYkURQNdXG" dmcf-ptype="general">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p> <p contents-hash="5a287d0c5c8e2678a41fa0d9ff14746fd91bbba3c1e4b1e63ac0b8324e5c0f8c" dmcf-pid="4GEuexjJ1Y"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희 삼성SDS 사장, 북미 현장경영…케이던시아 리더십 동기부여 02-06 다음 ‘놀면뭐하니’ 밥값 내기 대결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