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후보 및 청소년 대표, 꿈나무 선수단 동계 합동훈련 작성일 02-06 3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06/0002241905_001_20260206130511368.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은 현재 스피드스케이팅(이하 "스피드") 종목의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을 비롯해 청소년 대표와 꿈나무 선수들이 한창 동계 합동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br><br>스피드 선수단은 지난 2025/26시즌 ISU 국제대회 성적과 국내 선발전 결과를 기준으로 선발되었으며, 지난 1월부터 2월에 거쳐 약 2주간 본격적인 강화 훈련에 돌입해 기량을 끌어올리고 있다.<br><br>스피드 종목에서는 2025/26시즌 ISU 주니어 월드컵 시리즈 및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꿈나무 스피드스케이팅 대회에서 우수한 기록을 거둔 선수들이 선발되어 총 87명이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br><br>국가대표 후보 선수단과 꿈나무 선수단은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7일까지, 청소년 대표는 1월 27일부터 2월 7일까지 약 2주의 기간 동안 태릉선수촌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훈련을 진행한다.<br><br>이번 동계 합동훈련은 잠재력 있는 유망주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술을 발전시키고, 상호 자극을 통해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다.<br><br>2026년도 국가대표 후보 및 청소년대표 동계 합동훈련과 2025년도 꿈나무 선수단 동계 합동훈련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다.<br><br>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연아 '소신 발언'에 악플 테러 국민성 여전…金 박탈 '도핑 복귀' 발리예바 향해 "미소와 함께 파워풀한 복귀, 의미 아주 커" 02-06 다음 ‘놀토’ 키 빠진 브레인 자리, ‘카투사’ 영케이가 채운다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