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윤후, 연프 뜬다..美 명문대생의 직전 플러팅 "네가 제일 좋아"(내새끼의연애2) 작성일 02-0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vTU3V77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db2d80aeaaeba738ea51c83d8a916ada11368ae39a26a53095574c49025562" dmcf-pid="u2YGqu6bp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Chosun/20260206123826747yltw.jpg" data-org-width="945" dmcf-mid="0SwrHWUZ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Chosun/20260206123826747ylt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831384c0b450790b003dd04c16b466eed1b91564de75f0d4a787e0e9d16aca" dmcf-pid="7VGHB7PKu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아빠어디가'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여전히 다정한 면모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1f834f7f708c03dc456fbf331b092c6f9c7526b6b3665ba06c714ccf21577899" dmcf-pid="zfHXbzQ9ut" dmcf-ptype="general">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가 공개한 3차 티저 영상에서 '국민 조카'에서 20대 청춘으로 성장한 화제의 인물 윤후가 안방극장에 설렘 폭죽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d402595c79bd9ec8cbd23862b02f8c9240236ef0771f7ac9eeba0c7535800afb" dmcf-pid="q4XZKqx2F1" dmcf-ptype="general">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는 직접 볼 수도, 가르칠 수도 없기에 더 궁금한 자녀의 연애를 부모의 시선으로 함께 지켜보는 과몰입 연애 프로그램. 오늘(6일)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에는 "내 새끼 윤후가 연애할 때"의 순간, 순간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10여년 전 전국을 '윤후앓이'에 빠뜨렸던 순수한 소년의 모습은 간직한 채,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지 않는 한층 성숙해진 남자의 모먼트로 설레는 직진을 예고했기 때문.</p> <p contents-hash="e6a709c44feace36647c3e4243451b7ebf1f046ebf1a35c9f0be9687172be3d6" dmcf-pid="B8Z59BMVU5" dmcf-ptype="general">영상 속 윤후는 "좋아하는 마음이랑 감정을 다시 느껴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밝히며, 데이트에 나선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윤후의 세심하고 다정한 애티튜드. 식사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의자를 빼주거나, 상대방의 소매를 세심하게 걷어주는 등 몸에 밴 듯한 '젠틀맨'의 정석을 보여주며 여심을 흔든다.</p> <p contents-hash="e587f43447c6127c2a213881872561b6b6cf7ce5e826c5f0b5c998585d1d5de8" dmcf-pid="b6512bRf7Z" dmcf-ptype="general">하지만 진짜 반전은 그의 직진에 있다. "데이트 같이 하시죠"라고 망설임 없이 다가가는가 하면, 상대방에게 "원체 미인이셔서 뭘 해도 다 잘 어울린다"는 심쿵 플러팅을 던지며 분위기를 리드한다. 심지어 데이트 후 "좋았죠? 알고 있어요"라는 자신감 넘치는 확신 멘트부터, "난 네가 제일 좋아"라는 수줍으면서도 단도직입적인 고백까지 던진다. 소년의 순수함에 남자다운 직진 본능을 더한 윤후의 모습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ce842592dd3bf5bb0c286c07f0f00ee17f80da3180a3bb1f4e23c7644fe160f6" dmcf-pid="KP1tVKe40X"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부모조차 몰랐던 자녀의 낯설고도 설레는 얼굴을 포착하는 것이 이번 시즌의 묘미"라며, "윤후의 다정하면서 거침없는 행보는 사랑에 진심인 이 시대 청춘들의 연애를 대변한다. 부모들의 과몰입 리액션과 함께 펼쳐질 이들의 리얼 로맨스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0a47d7e063e7cf03fe1fd2a5adc8bbccf66fa9fa7a73cc08ad1fd2a3d029475" dmcf-pid="9QtFf9d8zH" dmcf-ptype="general">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는 오는 25일 수요일 저녁 8시에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장미 물고 송곳니 드러냈다…아이돌 수위 넘은 드라큘라 비주얼 02-06 다음 한소희X전종서 '프로젝트 Y', 어디서든 즐긴다..극장 동시 VOD 서비스 시작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