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푸드, 고려대학교 기술이전 통해 국내 최초 ‘닭가슴살 기반 기능성 식품 소재 원료’ 상용화 작성일 02-06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2/06/0005474287_001_20260206123820067.jpg" alt="" /></span><br><br>[OSEN=우충원 기자] 서비푸드 브랜드 운영사 주식회사 서비는 고려대학교 세종산학협력단과 ‘닭가슴살 가수분해물 식품 소재를 기반으로 한 제품기획 및 제조용 식품 원료 개발 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및 사업화 협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기능성 단백질 원료의 본격적인 상용화에 착수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협약은 고려대학교 세종산학협력단이 연구·개발해온 동물성 단백질 효소가수분해 원천기술을 이전받은 서비푸드가 단독으로 식품·기능성 원료·고부가가치 제품군으로 확장하는 구조로 추진된다.<br><br>해당 기술은 기존 닭가슴살 원료나 단백질 식품 소재와 달리, 단백질을 기반으로 정밀 분해(가수분해)함으로써 △ 소화 부담을 낮추고, △ 아미노산 이용률과 체내 흡수 속도를 높이며, △ 고령층·회복기·운동·이너뷰티 등 다양한 타깃에 적용 가능한 것이 핵심이다.<br><br>서비푸드는 이 기술을 기반으로 일반 식품을 넘어 기능성 식품, 고단백 특수영양식, 글로벌 B2B 원료 시장까지 확장 가능한 플랫폼 기술로 고도화할 계획이다.<br><br>이번 기술이전의 가장 큰 강점은 단순 라이선스가 아닌, △ 기술 이전 △ 사업화 노하우 전수 △ 공동 성과 확대 구조를 포함하는 협력 모델이라는 점이다.<br><br>고려대학교 세종산학협력단은 향후 기술 고도화 및 사업화 전반에 대한 노하우 전수를 적극 지원하며, 서비푸드는 해당 기술을 실제 제품·원료·수출 아이템으로 구현하는 역할을 맡는다.<br><br>이는 국내에서 드물게 대학 원천기술이 ‘연구실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매출과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이전되는 구조로 평가된다.<br><br>서비푸드는 본 기술을 단일 제품이 아닌 지속 확장 가능한 기술 자산(IP 기반 사업)으로 정의하고 있다.<br><br>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고기능·고흡수 동물성 단백질 분야에서, 국내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한 사업화 모델이라는 점은 중장기 투자 관점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평가된다.<br><br>서비푸드 김인섭 대표는 “이번 기술이전은 단순한 공동 연구가 아니라, 기술이 실제 시장과 투자 가치로 연결되는 출발점”이라며 “서비푸드는 앞으로도 대학·연구기관의 우수 기술을 사업화·글로벌화하는데 특화된 푸드테크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10bird@osen.co.kr<br><br>[사진] 서비 제공. <br><br> 관련자료 이전 '어닝 서프라이즈' 네이버, AI 최적화로 역대 최대 02-06 다음 [영상] 신진서, 중국 최강 박살내고 20연승…일본 1위와 결승국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