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잘 못 봤다” 아이들 미연, 민니에게 사과한 사연 (입만열면) 작성일 02-0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pq31Kp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fd16cc7f75ce1a8e1afc8d1d21296cdb13f938c3e6a6bdb6a6755ec7b1346d" dmcf-pid="VcUB0t9U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입만열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wsen/20260206121943941tdma.jpg" data-org-width="929" dmcf-mid="9uUB0t9U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wsen/20260206121943941td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fkubpF2uT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9d5be069bcb6b9d564169c6da41aba681fd42ed3ac00f6503155330c8f5c82d6" dmcf-pid="4E7KU3V7CE" dmcf-ptype="general">그룹 i-dle (아이들) 미연과 민니가 현실 자매 같은 케미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0d291194aa6b38f3bd997d3f5c156b70f70b5c583e420e456d96c9d97d99922" dmcf-pid="8Dz9u0fzCk" dmcf-ptype="general">미연과 민니는 지난 2월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의 '이렇게까지 다 말할 줄 몰랐어 (feat. 거짓말탐지기)' 영상에서 거짓말 탐지기를 착용한 채 MC 이용진과 함께 '아이돌은 과연 솔직한가'를 주제로 거침없는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3a8c440754d478209c45fad9a160af3455f2cac930aceab252e901e8b1bb9a8" dmcf-pid="6wq27p4qlc" dmcf-ptype="general">이날 이용진은 팬들 사이에서 '댕자'(댕댕이 자매)로 불리는 두 사람의 관계를 언급하며 "티격태격하다가 진짜로 마음이 상했던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민니는 "공연이 끝나고 멤버들 모두 호텔에서 쉬고 있을 때였다. 노잼인 사람 지목했었는데, 미연이가 저를 뽑았다. 그때 너무 서운했다. 나는 나름 내가 재밌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노력해서 조금 유잼이라고 생각했다"며 서운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8f1c96b155a24098ee339f8867874486218eeae9c32d8ef7376cbdfcd067306" dmcf-pid="P4CTOrYCSA" dmcf-ptype="general">이에 미연은 "민니가 재미에 노력하고 있는 줄 몰랐다"며 "저는 다른 재미를 좋아하는데, 민니는 진중한 느낌이 있어서 그걸로 긁힐 수 있다는 걸 몰랐다"고 급히 오해를 해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e96e72140b7fce805487b7347e1bca22b757c772507f13c3ae180ee49732690" dmcf-pid="Q8hyImGhTj" dmcf-ptype="general">이후 민니는 서로의 ‘추구미’를 묻는 질문에 "원래 귀여운 걸 엄청 좋아한다. 이제는 귀여움보다는 시크하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미연은 "오늘은 아닌데 요즘은 섹시다. 이제 30살이 되었으니까"라는 말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 이어 민니가 미연의 섹시 콘셉트에 대해 "안 어울려요"라고 단호히 선을 그었고, 거짓말 탐지기 역시 진실로 판정됐다. 미연이 결과에 납득하지 못하자 민니는 "진짜 미안한데 너무 안 섹시해서"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e153db7a585a54344c584778c9d87060f57f9e26c9c1ccfe46679db34107abd" dmcf-pid="x6lWCsHlCN"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친밀도 역시 확인됐다. 멤버들 중 민니와 가장 친하냐는 물음에 진실 판정을 받은 미연은 "동갑 친구가 둘밖에 없어서 친하다"고 말했다. 과거 민니에게 '노잼'이라고 지목했던 점에 대해서는 "이제 너무 재밌다. 진짜 제일 재밌다. 진심이다. 그때 사람을 제가 잘 못 봤다"며 유쾌하게 정정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995dfb8aaa89a712ae6ce5016ac8e736692fb845e7ddef63ac288f714064709" dmcf-pid="yS8Mf9d8Wa" dmcf-ptype="general">촬영을 마친 두 사람은 "새로운 경험이었고 제 속마음에 대해 한층 더 알게 됐다. 서로의 마음도 알게 된 좋은 시간이었다"며 "2월부터 아이들이 오랜만에 월드투어를 한다. 단체로 활동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서 무대로 열심히 준비할 테니까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Wv6R42J6h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YTPe8ViPC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킹 피해→수십억 빚더미' 장동주, 3억 람보르기니 탄 근황 [RE:스타] 02-06 다음 [Y현장] 트와이스·르세라핌이 옳았다? K팝 일본 진출, 일본인 멤버가 '치트키' (종합)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