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밀라노서 한국 동계스포츠 발전 위해 1억원 상당 비트코인 전달 작성일 02-06 32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2/06/0004033270_001_20260206121909955.jpg" alt="" /><em class="img_desc">특별 기부금 전달식./대한체육회</em></span></div><br>[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대한체육회가 특별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br> <br>대한체육회는 지난 5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를 계기로 공식파트너사인 업비트로부터 한국의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한 ‘1억 원 상당 BTC(비트코인)’를 전달받았다.<br> <br>이날 전달식은 밀라노 현지에서 운영 중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코리아하우스 기자회견장에서 진행됐다.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이자 대한체육회 홍보대사인 엔하이픈의 성훈이 함께하며 동계스포츠의 발전 및 유망주 지원의 의미를 더했다. <br> <br>업비트는 지난 2025년 10월 대한체육회와 공식파트너(Tier 1)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2028년 12월까지 핀테크(가상자산 거래) 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br> <br>이번 기부는 동계올림픽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 선수들에게 혁신적인 형태의 후원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또한, 업비트는 올림픽 기간 동안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팀코리아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br> <br>유승민 회장은 “든든한 공식 파트너인 업비트의 특별한 기부가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며, “전달받은 기부금은 동계 종목의 유소년 선수 육성 등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br> <br>오경석 업비트 대표이사는 “동계올림픽이라는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한계에 도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열정은 업비트가 지향하는 혁신의 가치와 닮아있다”며,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고, 우리나라 동계종목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자산인 ‘비트코인’에 응원의 마음을 담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광대싸리 항암성분 생합성 경로 70년만에 규명..."대량생산 위한 보물지도 찾았다" 02-06 다음 [현장영상] "햇살처럼 화사해"…민니, 러블리 쿠로민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