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재계약 후 첫 컴백' 에이티즈, 빌보드 신기록 또 쓸까 [N이슈] 작성일 02-0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L67p4q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603df67928e9b44c1d770911ecfad45ff86ae61eaad8beda9016b6b71a1051" dmcf-pid="Pzq5hOXS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에이티즈(ATEEZ) 윤호(왼쪽부터)와 성화, 산, 여상, 홍중, 우영, 종호, 민기 026.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WS1/20260206120216333tqgq.jpg" data-org-width="1400" dmcf-mid="81ZhAaIk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NEWS1/20260206120216333tq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에이티즈(ATEEZ) 윤호(왼쪽부터)와 성화, 산, 여상, 홍중, 우영, 종호, 민기 026.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e007f90755888d59a5abf5cc8b6aeaeb0bb2bdbf7307969ca7adc10b33fd58" dmcf-pid="QqB1lIZvH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7년 재계약으로 끈끈함을 자랑한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돌아와 다시 한번 달린다. 지난해 빌보드에서도 자체 신기록을 쓴 이들이 어떤 성과를 쌓을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153c38bf166ede23ff6a15b694e44bb8be8b48e4ec5e1c7eb67ea7056e09141" dmcf-pid="xBbtSC5TXx" dmcf-ptype="general">에이티즈는 6일 오후 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를 발매한다.</p> <p contents-hash="93a7d274a4f5216b8db3c319d957b7e47af899d0f7c52478e3f757a44aaa414e" dmcf-pid="ywro6fnQHQ" dmcf-ptype="general">'골든 아워 : 파트 4'는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고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에이티즈의 의지를 담아낸 앨범이다. 혼란과 충돌 속에서도 선택을 멈추지 않는 에이티즈의 현재를 음악으로 풀어냈으며, 멤버 홍중과 민기가 전곡 작사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8237786c8f1a419bc3dfbb27e9150ae18e4fe90846890ae349806633b3ba3a72" dmcf-pid="WrmgP4Lx5P"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은 EDM 사운드가 도드라지는 곡이다. 터질 듯 울리는 엔진 사운드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히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며, 에이티즈만의 압도적인 퍼포먼스가 돋보일만한 곡이다.</p> <p contents-hash="53128e4da53308d63e0c860b40ef0a2999a508258b69ccc149d6ded3b0f1e0a2" dmcf-pid="YmsaQ8oMt6"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신비롭고 어둡게 번지는 트랩 알앤비 장르의 곡 '고스트'(Ghost), 거침없는 자신감을 드러내는 힙합 장르의 곡 '나사'(NASA), 7년간 한 길을 향해 함께 걸어온 에이티즈의 따뜻하고 진솔한 메시지를 담은 '온 더 로드'(On The Road),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에이티니(팬덤명)에게 전하는 선물 같은 곡 '츄즈'(Choose)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87527c69fd294f7231e0b18bdd787f5c174a4883528dbd7da5bc2b9d21ffa591" dmcf-pid="GsONx6gRG8" dmcf-ptype="general">특히나 이번 컴백은 에이티즈에게 중요하다. 에이티즈는 지난해 7월 멤버 전원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와 7년 재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멤버들의 끈끈한 팀워크와 소속사와의 신뢰가 엿보이는 지점이다.</p> <p contents-hash="75b8ce93b32113a1b2997f588426eeb146f8369bea791f322266f94f3dec970e" dmcf-pid="HOIjMPae14" dmcf-ptype="general">우영은 지난 5일 열린 미니 13집 기자간담회에서 "재계약하면서 가장 중요했던 건 8명 다 같이 팀을 유지하는 것이었다"라며 "전 세계 팬분들이 사랑해 주신 만큼 이에 보답하고자 8명 똘똘 뭉쳐 팀을 유지하는 게 가장 큰 이유였다"고 강조했다. 윤호는 "재계약 이후 첫 컴백인데 저희에겐 재계약이란 주제가 무겁게 다가오지 않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734569accf2a5a2d3f92ebcdf7737259729c1c9bca245810aca170ce625cc4a" dmcf-pid="XICARQNdXf" dmcf-ptype="general">기세를 이어 빌보드에서도 신기록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유의 강렬한 사운드의 음악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에이티즈는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를 여러 차례 장식해 왔다.</p> <p contents-hash="a0e47be568cd647075b1d09d861b52f7dd4d237149d114305d86f5cb03ba1e72" dmcf-pid="ZChcexjJ5V" dmcf-ptype="general">2018년 10월 데뷔한 에이티즈는 2021년 미니 7집 '제로 : 피버 파트 3'(ZERO : FEVER Part.3)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처음 진입했고, 이후 2023년 정규 2집 '더 월드 에피소드 파이널 : 윌'(THE WORLD EP FIN : WILL)로 같은 차트 1위에 오르는 놀라운 성과를 이뤘다. 연이어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11집 '골든 아워 : 파트 2'(GOLDEN HOUR : Part.2)로는 두 번째 '빌보드 200' 1위를 달성했다.</p> <p contents-hash="79e1a746b5d7f76d66bdaa65820e80473e5ed4388b3e62850258763604e8d68b" dmcf-pid="5K93TltWG2" dmcf-ptype="general">더불어 지난해 미니 12집 타이틀 곡인 '레몬 드롭'과 '인 유어 판타지'로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100'에 각각 69위, 68위를 기록, 해당 차트에 처음 진입하며 큰 성과를 거뒀다. 메인 앨범 차트에 이어 송차트까지 뚫으며 더욱 확장된 글로벌 인지도를 증명한 것이다.</p> <p contents-hash="5aa3d5711649f58003aab6454426d7e98162cec4c9cb82126775b6d0e0c89f59" dmcf-pid="1920ySFYY9" dmcf-ptype="general">성화는 "(이번 앨범은) 7년 전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매 앨범 간절함을 담아왔는데 그 마음을 이어받았다, 또 멤버들과 다 같이 재계약한 만큼 의기투합해 똘똘 뭉쳐 준비한 앨범"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7년 전 초심으로 돌아간 에이티즈가 "만장일치"로 택한 타이틀곡으로 뜻깊은 올해의 시작을 알릴 수 있을지 기대감이 모인다.</p> <p contents-hash="89b4179a40b97903188a0e65745e2dea0f05019c4027f8ade6bb24c3f1daacac" dmcf-pid="t2VpWv3GZK"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프리즘] 원지안·신시아·노정의, 新 20대 여배우 트로이카 02-06 다음 “첫 월급이 76만원”…흑백요리사 셰프들 ‘열정페이’ 폭로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