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 韓 컬링 믹스더블 예선 출발 삐끗... '선영석' 스웨덴→이탈리아→스위스에 연패...본선 진출 '빨간불' 작성일 02-06 4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06/0000148905_001_20260206114509960.jpg" alt="" /><em class="img_desc">김선영이 5일(현지 시간) 2026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3차전 스위스와 경기하고 있다./사진=뉴시스(AP)</em></span></div><br><br>[STN뉴스] 조영채 기자┃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듀오가 연패의 늪에 빠졌다.<br><br>김선영, 정영석은 6일 오전 3시 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 위치한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스위스 브리아어 슈발러-위아니크 슈발러와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3차전에서 5-8로 패배했다.<br><br>김선영, 정영석은 스웨덴·이탈리아·스위스에 잇따라 지면서 3연패를 기록했다.<br><br>한국은 스웨덴의 '친남매 조'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에게 3-10으로 완패하며 라운드로빈(예선) 첫 판을 내줬다.<br><br>이어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선 스테파니아 콘스탄티니-아모스 모사네르 조에 4-8로 졌다.<br><br>스위스의 부부 국가대표, 브리아어 슈발러-위아니크 슈발러 조와 맞붙은 3차전도 5-8로 끝났다.<br><br>라운드로빈 3연패에 빠진 한국은 본선(4강) 진출 경쟁에서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br><br>믹스더블은 남녀혼성 10개 팀이 출전하여 예선 9경기를 치른 후, 상위 4개 팀만 준결승에 진출하는 방식이다.<br><br>김선영, 정영석은 6일 10시 35분(한국시간) 영국과 예선 4차전이 예정돼 있다.  <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조영채 기자 sports@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박은하의 밀라노리포트]밀라노에 내리는 비와, 다시 쓰여질 역사 02-06 다음 [속보] 안세영에 크게 무너졌다!…AN, 생애 첫 아시아단체전 우승 '한 발 더'→37위 말레이 선수 2-0 완파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