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세영에 크게 무너졌다!…AN, 생애 첫 아시아단체전 우승 '한 발 더'→37위 말레이 선수 2-0 완파 작성일 02-06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6/0001972180_001_20260206114509806.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생애 첫 아시아단체선수권대회 우승에 조금씩 다가서고 있다.<br><br>8강 말레이시아와의 경기에서 1단식 주자로 나서 무난하게 이겼다.<br><br>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오전 11시부터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8강 말레이시아전을 치르고 있다. 단체전을 3단식, 2복식으로 구성되며 토너먼트에선 3경기를 먼저 이기면 경기가 끝나고 승자가 결정된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6/0001972180_002_20260206114509872.jpg" alt="" /></span><br><br>한국은 이번 대회 Z조 1위를 차지하고 준준결승에 올랐다. 지난 3일 안세영이 결장한 가운데 약체 싱가포르를 5-0으로 완파했다. 5일 대만전에서도 초반 단식 2경기와 복식 한 경기를 이기면서 승리를 확정지었다. 최종스코어는 4-1이었다.<br><br>이번 대회에서 중국과 일본, 인도네시아 등이 1.5군~2군을 파견했다고는 하지만 이들을 8강부터 만나는 것은 한국 입장에서도 달갑지 않다.<br><br>Z조 1위를 차지해 8강에 오르는 것이 필요했는데 계획대로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6/0001972180_003_20260206114509908.jpg" alt="" /></span><br><br>8강 상대는 말레이시아다. 인도네시아와 함께 동남아 배드민턴 양강으로 꼽히는 팀이지만 여자부는 최근 기세가 꺾인 것도 맞다.<br><br>게다가 말레이시아가 자랑하는 여자복식 조인 세계 2위 펄리 탄-무랄리타나 티나 조가 오질 않았다. <br><br>그런 상황에서 첫 경기에 나선 안세영이 1단식을 기분 좋게 이겼다. 세계 37위인 카루파테반 렛사나를 맞아 게임스코어 2-0(21-11 21-11) 낙승을 챙겼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6/0001972180_004_20260206114509955.jpg" alt="" /></span><br><br>한국은 안세영 경기 이후 1복식에 백하나-김혜정을 투입한다. 2단식에 박가은, 2복식에 공희용-이연우가 나선다. 3단식엔 김민지가 출전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6/0001972180_005_20260206114509997.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6/0001972180_006_20260206114510050.jpg" alt="" /></span><br><br>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동계올림픽] 韓 컬링 믹스더블 예선 출발 삐끗... '선영석' 스웨덴→이탈리아→스위스에 연패...본선 진출 '빨간불' 02-06 다음 [밀라노 동계올림픽] '韓 기수' 차준환·박지우가 태극기를 펄럭인다! 개회식 빛낼 전설들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