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눈빛이 다 했다 작성일 02-0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DxpF2up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2de16d11f4ba6257b436c44f12dc7cfb3cdbd40b24f4c1ac276b21f8a0ca3f" dmcf-pid="ZdwMU3V7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 스틸컷. 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JTBC/20260206113507704drcs.jpg" data-org-width="560" dmcf-mid="H0VZwkvm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JTBC/20260206113507704dr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스틸컷. 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7ad473d0470d0393e1970a5df76b231d5e9e590ac2823683d3d91a0348744d" dmcf-pid="5JrRu0fz0W" dmcf-ptype="general"> 배우 박지훈이 흥행 저력을 드러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6687727420a13349d39317a7d7c2cc11cbdd502abea872dec047ccc4e152b229" dmcf-pid="1ime7p4qpy"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와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이홍위가 함께 생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박지훈은 극 중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p> <p contents-hash="51c2f6f253eb0c521a79a0823183a97f95b24045a039817e0b898b0e728f3f69" dmcf-pid="tnsdzU8BUT" dmcf-ptype="general">6일 오전 KOBIS(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32.9%의 예매율을 기록하며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예매 관객 수는 17만 7998명, 누적 관객 수는 23만 9281명을 돌파했다. 에그지수 역시 99%로 시작해 개봉 2일 차에는 97%, 3일 차인 오늘도 97%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235d5a6d9f0c8066db8deda928aa053e8eaff8b5c1b5ae9b9ac9decf4280bd33" dmcf-pid="FLOJqu6buv" dmcf-ptype="general">실관람객의 호평 또한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단종의 환생'이라는 찬사가 나올 만큼 박지훈의 연기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눈빛이 다했다" 등 다채로운 후기를 통해 그의 연기 내공을 입증하고 있다.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반응은 이어지고 있다. 카카오맵에 등록된 세조의 묘에 부정적인 후기가 이어지는 등 이른바 '웃픈' 사례가 등장하며 벌써 영화에 깊게 과몰입한 반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ce30b4bdcda8baaba9d8ec4ad5ca896860a10692b2cf44491910b1d57e08ae0a" dmcf-pid="3oIiB7PKuS"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박지훈의 새로운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을 보여주며 심상치 않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단종이라는 역사적 인물을 단순히 비극의 상징이 아닌, 감정과 품위를 지닌 인간으로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관객의 공감을 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박지훈은 돋보이는 감정 표현력과 안정적인 연기로 한 층 더 성장했음을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0a73e31642f0853d2af073576ccc55966edf1b6ef0f6e871567b9007c51ca690" dmcf-pid="0gCnbzQ90l" dmcf-ptype="general">개봉 이후 이어지는 뜨거운 반응 속에서 박지훈이 앞으로 어떤 얼굴과 서사로 관객을 만나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ba940c8d62a37b2a5c2f230299d5b560c2b9ca02260484efa3346988e620d8e5" dmcf-pid="pahLKqx2zh"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쇼박스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영업익 2조원 시대 개막…"커머스·검색 AI 사업 확대" 02-06 다음 '내 새끼의 연애2' 윤후, 남성미 폭발 반전 매력 공개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