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혜, 강남 역삼동 집 공개…곰팡이에 녹까지 '충격' 작성일 02-0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RkP4Lx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02a20034e8c9a0f143d1fcda072e64b19cc6253b37e8f0edfdfedaa79d1e9f" dmcf-pid="bcASgnrN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경혜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ked/20260206113536815yvyh.jpg" data-org-width="1140" dmcf-mid="7ZFVZG71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ked/20260206113536815yv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경혜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18452c28d257a7700d6819398bd66dbff8e4c27c94628132629e555ca91b1e" dmcf-pid="KkcvaLmjln" dmcf-ptype="general">배우 박경혜가 현실적인 자취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aace3512799e3e46abd23c9a5b4c6be9f5f7b9d24d9a479e8965fba8fdc705a" dmcf-pid="9EkTNosATi" dmcf-ptype="general">박경혜는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33세의 나이에 처음 독립한다"며 "나도 이제 강남 역삼동 피플이 됐다"고 말하면서 새 집을 구하고 꾸미는 과정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7aa10f344b551c2e1f751ee4e7cf81c7292207da2806546c540408fa5a24e54" dmcf-pid="2DEyjgOcSJ" dmcf-ptype="general">경기도에 거주하면서 스케줄이 있을 때마다 차를 타고 이동했다는 박경혜는 "약속이나 연기 수업을 듣는 곳의 대부분이 강남"이라며 "원래 독립이나 이런 변화를 겪는 걸 어려워해서 미뤄왔던 일들을 이제 하려고 한다"면서 독립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c9151c02788a55766e5a49b6aa9f19f6512c891cbfd0c04827e4c1472776857" dmcf-pid="VwDWAaIkyd" dmcf-ptype="general">직접 부동산을 돌며 매물을 확인했던 박경혜는 첫날엔 "매물이 너무 없다고 하고 월세가 많이 없다고 하더라"며 "처음 해보는 거라 생각이 많은데 월세만 보지 말고 전세로 넓혀서 봐야겠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06fd1e93343857cef9f013439f895f79809eea7a5f8db180945a82cbd5338da" dmcf-pid="frwYcNCEye" dmcf-ptype="general">하지만 다음 임장 때엔 원하던 집을 찾고 입주를 결정했다. 해당 집은 6평 규모의 원룸이었다. 박경혜는 "이전에 많은 집을 봤는데 가장 상태가 좋았고 부동산 사장님도 그 정도 조건이면 괜찮다고 하시더라"며 "살고 계신 분이 관리를 잘하셨다. 집도 훈훈하고 바닥 데크도 새로 하신 거 같았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5e9b2021e586aa676cfb6a0e40fa41b43fc06fb6f50d0785e5034f0b83fc1b" dmcf-pid="4mrGkjhD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경혜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ked/20260206113538049qyfh.jpg" data-org-width="1140" dmcf-mid="zkTphOXS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ked/20260206113538049qy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경혜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596dc15bb9bc3e3c5ee8d656e15ba2832119c4bd8d2d989155a8950fceebf9" dmcf-pid="8smHEAlwSM" dmcf-ptype="general">그렇지만 실제로 이사를 하고 난 후 차근차근 집을 살펴보면서 하자가 발견됐다. 박경혜가 "깔끔한 집"이라고 했지만 천장엔 곰팡이가 있었고 세탁실 유리에는 벌레가 가득했다. 또한 욕실 가구는 습기로 녹이 슬어 있어 박경혜도 "여기에 수건을 어떻게 넣냐"고 걱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f04c9d2dd53b7215df8669266e7a726c4c6ce8ce90aed715564c80b15721b2" dmcf-pid="6OsXDcSr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경혜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ked/20260206113539286zjzg.jpg" data-org-width="1140" dmcf-mid="qcY7vh1y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ked/20260206113539286zj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경혜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414a7b70b8d699927cd937157f72f6404aed3e59f94493c768baad888bdc54" dmcf-pid="PIOZwkvmWQ" dmcf-ptype="general">결국 박경혜는 입주 청소를 요청했고 청소를 하기 전까지 이틀 밤 동안 짐을 풀 수 없어서 바닥에 담요만 깔고 잠을 잤다. 이후 행거, 책상 등 가구를 직접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4546c338b1d54e74e8bd2152a5a3a7b79db6030fef10c7bcc5c309253d719b0" dmcf-pid="QCI5rETslP" dmcf-ptype="general">그렇지만 힘든 작업을 홀로 다 해낸 박경혜에게 응원과 감탄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e6bc1d5af936f0e2946241c845e1a8c064b01d31d3d00e03986e013d65640ac0" dmcf-pid="xhC1mDyOS6" dmcf-ptype="general">박경혜는 2011년 영화 '애드벌룬'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특색 있는 연기로 활약해왔다. 특히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에서 처녀귀신 역을 맡으며 명품 조연이라는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5f7762496c82a8ebab2e8f77b18416c887e7c99142b04ece8f045b1e91158a8d" dmcf-pid="y4fLKqx2y8"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새끼의 연애2' 윤후, 남성미 폭발 반전 매력 공개 02-06 다음 젠슨 황, SW 기업 주가 급락에 “AI가 SW 대체? 비논리적”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