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SW 기업 주가 급락에 “AI가 SW 대체? 비논리적” 작성일 02-0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IhLJDg5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f0ad95c0dd7c9d6d9d41554daf6ab36d30644050a0aeb360bbc5672b25662b" dmcf-pid="foCloiwa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chosun/20260206113544055gszh.jpg" data-org-width="5000" dmcf-mid="2YqbYT0H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chosun/20260206113544055gs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조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dbe6b61ed42713bb84642e75d93cbe618b4c128d5910e544804efdcde06cfa" dmcf-pid="4ghSgnrNZe" dmcf-ptype="general">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소프트웨어(SW) 산업이 쇠퇴하고 인공지능(AI)으로 대체될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에 “세상에서 가장 비논리적인 일”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a2ba674a02cec715c47b2b7f2d6ac31f98351c4db9c97d35e9eae0daed0dc5b" dmcf-pid="8alvaLmj1R" dmcf-ptype="general">4일(현지 시각)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황 CEO는 전날 네트워크 기술 업체 시스코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한 ‘시스코 AI 서밋’에 참석해 “SW 산업의 도구가 쇠퇴하고 AI로 대체될 것이라는 이유로 많은 SW 기업 주가가 큰 압박을 받고 있다. 이는 세상에서 가장 비논리적인 생각”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8d29cf90661a87c0c9216f8d31d1fca44eaeccee5750d8cde17e9c684c502c" dmcf-pid="6NSTNosAGM" dmcf-ptype="general">앞서 기업용 SW 관련 기업의 주가가 급락하면서 미 S&P500 소프트웨어·서비스 지수는 시가총액 수천억 달러가 증발했다. 대표 종목인 세일즈포스와 마이크로소프트는 5% 가까이 떨어지기도 했다. 앤스로픽, 오픈AI 등 AI 기업들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업무를 자동화하는 AI 도구를 내놓으면서 기존 SW 기업의 사업 모델이 구조적으로 위협받게 됐다는 우려 탓이다.</p> <p contents-hash="763d81c281314555cd85e40e726fb8383f5743f9215413983b5e17a4debd5726" dmcf-pid="PjvyjgOcZx" dmcf-ptype="general">황 CEO의 발언은 이러한 주식 시장의 반응을 기우(杞憂)라고 일축한 것이다. 그는 또 “(SW 사업이 쇠퇴 우려가 비논리적임을) 시간이 증명할 것”이라며 최근 소프트웨어 매도세가 과장됐다는 의견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97a92203a49f602c0fc5122cc1585a787f8de6cac640bcbb509a595b562958cd" dmcf-pid="QCF0CsHlGQ" dmcf-ptype="general">황 CEO는 AI가 기존 SW를 더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인간이든 로봇이든 도구를 사용할 것인가, 재발명할 것인가를 묻는다면 당연히 도구를 사용한다고 할 것”이라며 “AI 혁신도 도구를 (발명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이는 그 도구들이 명쾌하게 설계됐기 때문”이라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경혜, 강남 역삼동 집 공개…곰팡이에 녹까지 '충격' 02-06 다음 ‘대식가’ 데이식스 영케이, ‘놀토’ 새 멤버 됐다 [공식]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