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일본 슈퍼팬 잡아라" 지코X이쿠라가 증명한 '팬덤 전환'의 마법 작성일 02-0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1Vf9d8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0c70852de9978fe678677671916dd7b8b62b7a9fcf0812556225da3739e476" dmcf-pid="29tf42J6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YTN/20260206112208890aadd.jpg" data-org-width="9000" dmcf-mid="KiVognrN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YTN/20260206112208890aad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5d701d18188ea1a015007017c5757f716e1e9c399abe4e50007b9e67fb3cf3" dmcf-pid="V2F48ViPlw" dmcf-ptype="general">래퍼 지코(ZICO)와 일본 인기 유닛 요아소비(YOASOBI)의 보컬 이쿠라의 협업이 일본 음악 시장 진출의 성공적인 '전략적 벤치마크'로 제시됐다. </p> <p contents-hash="e733bb58366bcc4ac87d4ee9b22dcb2fb6bfc59578d19ae64823bf493fca9e04" dmcf-pid="fV386fnQvD" dmcf-ptype="general">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케이타운포유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2026 KOREA MUSIC DATA SUMMIT'에서 연사로 나선 글로벌 데이터 기업 루미네이트(Luminate)의 에이드리언 사로시(Adrian Sarosi) CRO는 K팝의 일본 시장 공략 핵심 전략으로 지코와 이쿠라가 협업한 곡 'Duet'을 직접 거론했다. </p> <p contents-hash="5520e1ac337b460e44e696b28e14522f3ab5a92313406ceeb1872971ceed8a68" dmcf-pid="4f06P4LxhE" dmcf-ptype="general">루미네이트가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지코와 이쿠라의 'Duet'은 발매 첫 주 만에 글로벌 오디오 스트리밍 550만 회를 돌파하며 강력한 화력을 입증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협업 이후 두 아티스트의 기존 솔로 카탈로그 소비량이 양국 시장에서 동시에 급증했다는 사실이다. 이는 단순한 일회성 프로젝트를 넘어, 상대 국가 아티스트의 팬덤을 자신의 코어 팬으로 흡수시키는 실질적인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다. </p> <p contents-hash="6edbd254b9854feec77ee022bba4ff225530e1a3b99e8ce8ed1f4c3aa1497205" dmcf-pid="84pPQ8oMTk" dmcf-ptype="general">루미네이트 측은 일본 시장의 높은 문턱을 넘기 위한 해법으로 '슈퍼팬(Superfan)' 데이터를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768f638e395727a2b51bc65d01ba225af2c1224b21e2894f14ca8aee6a914c2" dmcf-pid="68UQx6gRhc" dmcf-ptype="general">분석에 따르면 일본 시장은 자국 음악 점유율이 75%에 달할 만큼 로컬 성향이 강하지만, 현지의 '슈퍼팬'들은 일반 소비자보다 해외 아티스트의 음악을 들을 확률이 35%나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c72233f1ae732d9b6fa915d5f543a78eb219c47b846a0d29280a0bafdf1894d9" dmcf-pid="PScyWv3GvA" dmcf-ptype="general">에이드리언 사로시 CRO는 지코와 이쿠라의 사례를 들어 현지에서 높은 신뢰를 받는 아티스트와의 협업이 일본의 두터운 슈퍼팬 층에게 접근하는 가장 핵심적인 전략이자 지름길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p> <p contents-hash="114aad41404e61609eeb9d97bd76291b2a6ade00fbfe70da3503e7928d736388" dmcf-pid="QvkWYT0HCj" dmcf-ptype="general">이어 사로시 CRO는 이러한 전략적 제휴가 팬덤 간의 교차 유입을 이끌어내며 아티스트의 글로벌 수명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장시키는 결과로 이어진다고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b731087a329deee7ee22733ece02fe96d3e83d47ea52a66e8163e69bb3c08f9d" dmcf-pid="xTEYGypXlN" dmcf-ptype="general">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p> <p contents-hash="58c7d203003a8570ad27f6f05dcce220743a8d5a0c19428065728ed1d58c49f2" dmcf-pid="yQzRexjJya"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b8dec09533d055f05ec5cbc16afc7dfc7c64d0e6045eabc96e56e82e2a15f6e5" dmcf-pid="WxqedMAivg"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d3cfb4b1e34562521fa3b8f4d33d7d8da5224e6a1bd9da905b6f46816d073f3" dmcf-pid="YMBdJRcnv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후, 누구 딸에게 홀딱 반했길래…플러팅 폭발 "난 네가 제일 좋아"('내새끼의연애') 02-06 다음 함소원 母, 진화와 재결합 반대…"부부싸움 심각, 손녀 표정 어두워" [동치미]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