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母, 진화와 재결합 반대…"부부싸움 심각, 손녀 표정 어두워" [동치미] 작성일 02-0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SbKqx2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11497e1a6f31bda19d9ecc1e39f6824d5932f7119be2d356bd479897d9b333" dmcf-pid="6ovK9BMV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치미'/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ydaily/20260206112226732xrsm.png" data-org-width="640" dmcf-mid="4Z4Dwkvm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ydaily/20260206112226732xrs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치미'/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b4d78f85705487c5cf89ddf1765d414b5ad66b6bbc36aaa969445261fe7476" dmcf-pid="PgT92bRfs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함소원의 모친이 딸과 진화의 재결합을 반대했다.</p> <p contents-hash="af76caa1c6051ff6d4b6b128112d81ee6b1edeee0ad5bcd8c4c75f5c3ad22bcd" dmcf-pid="Qay2VKe4EM" dmcf-ptype="general">4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스트레스 받는 손녀 때문에 마음이 아픈 할머니 '이렇게 스트레스 받고 애가 정상적으로 자랄까''라는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3cd162b52bda80b6ea8a3e491cca4d4954276d87f0f854873403b196ba976cc" dmcf-pid="xcH86fnQwx"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함소원 어머니는 "같이 사는 것도 아니고, 헤어진 것도 아니고. 왔다 갔다 하면 아이가 헷갈린다"며 답답해했다.</p> <p contents-hash="e51327cbb9aefefb8adceeabccd861746fdc41fb5214464e63b4b59f184323f9" dmcf-pid="yudlSC5TIQ" dmcf-ptype="general">이에 함소원은 "아이를 보는 것도 습관을 들여야 한다. 다 괜찮아지게 해주면 된다"며 달라진 진화의 모습을 언급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너 생각이 그런 거면 모든 걸 다독이며 가르칠 마음으로 해야지. 싸우면 안 된다"며 두 사람의 잦은 다툼을 우려했다.</p> <p contents-hash="8695e9e1424100ef89d20ec971d282357d2b2cd98c6f553c368092d58c917e8f" dmcf-pid="W7JSvh1yrP" dmcf-ptype="general">이어 함소원 어머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싸우지만 않으면 소원이가 벌어서 먹여 살려도 나는 그냥 오케이다. 두 사람이 같이 살겠다는데, 내가 몇 년 더 살겠다고 그걸 못 보겠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6581f1c8f80e9f673078da28d540239275f890633327a75d5c0060ff8270b8" dmcf-pid="YzivTltWm6" dmcf-ptype="general">하지만 "안 싸우는 날이 없는 것 같다. 손녀 표정이 어두울 때 '엄마 아빠가 싸워서 기분이 안 좋았어?'라고 물어보면 '응, 스트레스 받아'라고 하더라. 손이 새빨갛도록 손톱을 물어뜯는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a06ae3dfc31d33b9151380054b591051229a6e436249862ff19f35fa8da57e7" dmcf-pid="GqnTySFYw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는데 아이가 정상적으로 자랄 수 있을지 걱정된다"며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214f76909ed197f27f8b313a24494e7904f3ee208456d32e2834a652889783f" dmcf-pid="HBLyWv3Gm4" dmcf-ptype="general">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딸 혜정이를 출산했다. 하지만 2022년 이혼 후 한국에서 딸을 양육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현장] "일본 슈퍼팬 잡아라" 지코X이쿠라가 증명한 '팬덤 전환'의 마법 02-06 다음 박나래·나나→에픽하이 투컷, 무단침입 피해 "범인 잡았다"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