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PGA 투어 피닉스 오픈 첫날 2오버파 공동 89위 작성일 02-06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06/0001330911_001_2026020611212608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시우</strong></span></div> <br>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오픈에서 김시우 선수가 첫날 부진한 출발을 보였습니다.<br> <br> 김시우는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5개로 2오버파를 기록했습니다.<br> <br> 일몰로 일부 선수들이 1라운드를 마치지 못한 가운데, 김시우는 공동 89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올 시즌 3개 대회에서 공동 11위, 공동 6위, 공동 2위로 상승세를 이어온 김시우는 이번 주 대회에서는 초반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였습니다.<br> <br> 우리 선수 가운데는 김성현이 1언더파, 공동 38위로 가장 출발이 좋았고, 이승택은 이븐파, 공동 56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김주형은 2오버파로 김시우와 함께 공동 89위를 기록했습니다.<br> <br> 미국의 크리스 고터럽이 8언더파로 2타 차 단독 선두에 올랐고,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는 2오버파에 그쳤습니다.<br> <br> 셰플러가 PGA 투어 대회에서 오버파를 기록한 건 지난해 6월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라운드 2오버파 이후 8개월 만입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독일 핸드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벤스하임 꺾고 선두 수성… ‘우승 후보’ 위엄 과시 02-06 다음 '남성 그곳' 확대하는 스키점프 선수들…도핑일까? 아닐까?[올림픽]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