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유죄인간’ 모먼트 “난…네가 제일 좋아” (내 새끼의 연애2) 작성일 02-0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ivhOXS7t">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bDnTlIZvU1"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d186cc30d8696db5976903222f61c8ef72f967b50d5ebd269e716de36ba282" dmcf-pid="KGOu0t9U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donga/20260206111427003ldmz.jpg" data-org-width="1200" dmcf-mid="W6lQ8ViP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donga/20260206111427003ldm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0be7563215a7e5b22c0b749fe7c4777b523deda40cd62878da3f3303d425408" dmcf-pid="9HI7pF2uuZ"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내 새끼의 연애2’가 공개한 3차 티저 영상에서 ‘국민 조카’에서 20대 청춘으로 성장한 화제의 인물 윤후가 안방극장에 설렘 폭죽을 터뜨린다. </div> <p contents-hash="68a74e992785510add29f66122250bffdc638a5655ab6dd3bcfe3954492e725c" dmcf-pid="2XCzU3V7pX" dmcf-ptype="general">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는 직접 볼 수도, 가르칠 수도 없기에 더 궁금한 자녀의 연애를 부모의 시선으로 함께 지켜보는 과몰입 연애 프로그램. 오늘(6일)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에는 “내 새끼 윤후가 연애할 때”의 순간, 순간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10여년 전 전국을 ‘윤후앓이’에 빠뜨렸던 순수한 소년의 모습은 간직한 채,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지 않는 한층 성숙해진 남자의 모먼트로 설레는 직진을 예고했기 때문.</p> <p contents-hash="9716128832c368a5dd2c717e528db41d727e9764db308d8e7c9e431c3250f83b" dmcf-pid="VZhqu0fz0H" dmcf-ptype="general">영상 속 윤후는 “좋아하는 마음이랑 감정을 다시 느껴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밝히며, 데이트에 나선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윤후의 세심하고 다정한 애티튜드. 식사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의자를 빼주거나, 상대방의 소매를 세심하게 걷어주는 등 몸에 밴 듯한 ‘젠틀맨’의 정석을 보여주며 여심을 흔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064ab1ef1c1faf2d572a0086daf2641fbcdfaa103071d0da91141b31f6f70d" dmcf-pid="f5lB7p4q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donga/20260206111428296twfd.jpg" data-org-width="1200" dmcf-mid="tzKjgnrN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donga/20260206111428296twf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57e71d8062a6d1dd7ddc1c4c0fa8051bd8ab5f69878287c8f2bd9c3c72504f" dmcf-pid="41SbzU8B7Y" dmcf-ptype="general">하지만 진짜 반전은 그의 직진에 있다. “데이트 같이 하시죠”라고 망설임 없이 다가가는가 하면, 상대방에게 “원체 미인이셔서 뭘 해도 다 잘 어울린다”는 심쿵 플러팅을 던지며 분위기를 리드한다. 심지어 데이트 후 “좋았죠? 알고 있어요”라는 자신감 넘치는 확신 멘트부터, “난 네가 제일 좋아”라는 수줍으면서도 단도직입적인 고백까지 던진다. 소년의 순수함에 남자다운 직진 본능을 더한 윤후의 모습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da623c80900b726f1984d12403350d4492ea7f4f2a503323770ed1b221c3a7a7" dmcf-pid="8tvKqu6b7W"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부모조차 몰랐던 자녀의 낯설고도 설레는 얼굴을 포착하는 것이 이번 시즌의 묘미”라며, “윤후의 다정하면서 거침없는 행보는 사랑에 진심인 이 시대 청춘들의 연애를 대변한다. 부모들의 과몰입 리액션과 함께 펼쳐질 이들의 리얼 로맨스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3b52144973e7279dc2b6724ea02889d71650315380c6b455db84409e5369a76" dmcf-pid="6FT9B7PKzy" dmcf-ptype="general">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는 오는 25일 수요일 저녁 8시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cc64df4ca581a1228ec6b6b68c33bcfc3475901fee7a89cd63e0d14b48e7ca4" dmcf-pid="PKFRQ8oM3T" dmcf-ptype="general">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ST 신인' 튜넥스, 데뷔 타이틀곡은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02-06 다음 “김지연보다 안 화려해” 불만…롯데 정철원, 웨딩 촬영 내내 ‘자기애’ 발산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