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대한체육회에 BTC 1개 기부 작성일 02-06 2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06/0002597017_001_20260206110909962.jpg" alt="" /></span></td></tr><tr><td>5일(현지시간) 대한체육회-업비트 특별기부금 전달식. 왼쪽부터 엔하이픈 성훈 대한체육회 홍보대사, 노희영 코리아하우스 단장, 양지희 두나무 마케팅실장, 김영찬 대한체육회 국제본부장</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5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맞아 공식파트너사인 업비트(대표 오경석)로부터 BTC(비트코인)를 전달받았다.<br><br>밀라노 현지에서 운영 중인 코리아하우스 기자회견장에서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는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이자 대한체육회 홍보대사인 엔하이픈의 성훈도 참여했다. 이날 현재 시세로 BTC 1개는 약 9300만원이다.<br><br>업비트는 지난 해 10월 대한체육회와 공식파트너(티어 1)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2028년 12월까지 핀테크(가상자산 거래) 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br><br>유승민 회장은 “든든한 공식 파트너인 업비트의 특별한 기부가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며, “전달받은 기부금은 동계 종목의 유소년 선수 육성 등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 연기됐다…노로바이러스 여파 "안전이 우선" 02-06 다음 나주스포츠클럽, 문체부서 '공공스포츠클럽' 재지정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