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 파란만장 육아 전선·사돈과 시한부 동거 라이프 시작 ('우주를 즐게') 작성일 02-0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2QyrETs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c3de84e0d0fa361207e0848e0f6ffc3ea13ea93d182cef9aea23994458e74b" dmcf-pid="zVxWmDyO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poctan/20260206105538250ophx.jpg" data-org-width="650" dmcf-mid="ucdXCsHl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poctan/20260206105538250op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6f1b11490e9a31d7d568ec860d7a59e03990f78abf27a630b07bca6bc76616" dmcf-pid="qfMYswWIyl" dmcf-ptype="general"><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b0d80f240720b8d675234d3cccd0d89ab8ff94c95a6814fd59012303524dffc6" dmcf-pid="BB4lkjhDyh"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배우 노정의가 긍정 에너지 가득한 청춘의 모습으로 변신했다.</p> <p contents-hash="16f0abeb2757b3f3e11fe3cf51bb499c803fb9a10e42fc7e41c3c212c0b2028e" dmcf-pid="bb8SEAlwCC"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첫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극본 수진·신이현, 연출 이현석·정여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에서 노정의는 생활력 만렙의 열혈 청춘 갓생러 ‘우현진’ 역을 맡아, 싱그러운 활력으로 화면을 가득 채웠다.</p> <p contents-hash="fca3c02c9f824a5759386f73161d4fe798c24f750d4921aaf0e67882023ab758" dmcf-pid="KK6vDcSrvI" dmcf-ptype="general">‘우주를 줄게’ 1, 2회에서는 최악의 첫 만남을 가졌던 선태형(배인혁)과 '사돈'으로 얽히고, 조카 우주(박유호)를 함께 맡게 되면서 육아 전선에 뛰어들게 된 우현진의 파란만장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채는 ‘우산 같은 존재’이자 유일한 가족이었던 언니 우현주(박지현)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뒤, 장례식장에서 태형과 재회하게 된 현진은 사고에서 홀로 살아남은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됐다. 익숙하지 않은 상황 속에서 육아와 면접 준비까지 함께 하던 그는 면접 당일 어쩔 수 없이 우주를 태형에게 부탁했고, 이를 계기로 태형의 집 문제까지 얽히며 두 사람은 ‘시한부 동거’를 시작해 이후 이야기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a44b5becab46f888f950618ed9154548faf282ce5f212f9565723c059e0a9a6d" dmcf-pid="99PTwkvmWO" dmcf-ptype="general">노정의는 현실의 벽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당찬 면모부터 조카를 향한 따듯한 애정, 사돈과 티격태격 케미 등 캐릭터의 다채로운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중심에서 이야기를 이끌었다. 그뿐만 아니라 박지현과 보여준 사랑스럽고 애틋한 자매애는 물론, 언니를 잃은 뒤 감정을 담담히 눌러 담아 전하는 상실의 아픔은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이처럼 밝음과 슬픔, 책임과 불안을 오가는 복합적인 감정선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극의 몰입을 더한 노정의가 완성해 갈 새로운 청춘의 얼굴에 대한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0e112f1cccf261480d9adeabaf8f97867094219f28b245041403de7148d99f89" dmcf-pid="22QyrETsls" dmcf-ptype="general">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매주 수, 목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 자체 최고 시청률 14.7%…이소나 대역전 활약 02-06 다음 '수십억 해킹 피해' 장동주, 람보르기니 몰고 미소 '활짝' [TD#]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