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조, 스위스에 5-8 패배…3연패 늪 빠졌다 [2026 올림픽] 작성일 02-06 34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2/06/0004033237_001_20260206105411363.jpg" alt="" /><em class="img_desc">김선영./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컬링 믹스더블 한국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3연패 수렁에 빠졌다.<br> <br>김선영-정영석 조는 6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조별리그 세션 4 스위스와의 맞대결에서 5-8로 패배했다.<br> <br>한국은 첫 경기였던 스웨덴에 3-10으로 패배했다. 이어 개최국 이탈리아를 만났는데, 4-8로 무릎을 꿇었다. 스위스를 상대로 분위기 반전을 노렸지만, 승리하지 못하며 3연패 수렁에 빠졌다.<br> <br>1엔드 스위스에 1점을 주며 시작한 한국은 2엔드 2점을 획득하며 역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3엔드 4점을 허용하며 스위스에 끌려갔다.<br> <br>한국은 4엔드 1점을 만회했지만, 5엔드 스위스가 1점을 획득하며 격차가 유지됐다. 3-6으로 뒤지고 있던 6엔드 2점을 따내며 1점 차까지 추격했다. 하지만 7엔드 2점을 내줬다.<br> <br>3점 차로 뒤진 한국은 8엔드에서 대역전극을 노렸지만, 역전할 수 없었고 경기를 마무리했다.<br>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2/06/0004033237_002_20260206105411414.jpg" alt="" /><em class="img_desc">정영석./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한국은 체코, 노르웨이와 함께 최하위다. 남은 6경기에서 반전을 노려야 한다.<br> <br>한국은 6일 오후 20시 35분 같은 장소에서 영국과 네 번째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美올림픽위원회 "올림픽 선수단에 ICE 요원 없어"[올림픽] 02-06 다음 아이리움안과 후원, 제11회 한국아마추어레이싱스키대회 성료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